프레임드 #885

https://framed.wtf/


며칠전에 퀴즈에서 보고도 4번 통과네요. 참나.


img.png



https://flickle.app/


1번 목소리를 왜 못알아들었을까요. 2번 통과입니다. ㅋ 

    • 프레임드 힌트를 후하게 준 4번/ 플릭클은 3번인데...저 종족 나오는 영화든 미드든 최근에 진득하게 제대로 본게 없네요 머리에 있는 건 50년대 영화 두편 뿐이니

      • 생각해 보니 저도 이 분들 이야기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네요. ㅎ 어렸을 때는 비케를 엄청 좋아했는데 말이에요. 

    • 그러게요. 전 4번에서 주인공을 보고도 아무 생각 없이 넘기고 6번에서 아차! 하고 부끄럽게 통과했네요. ㅋㅋ


      플릭클은 요즘 나온 이 소재 영화... 하면 떠오르는 게 그것 밖에 없어서 통과는 했는데. 영화는 30분쯤 보다가 일 생겨서 끊고 나서 다시 안 봤어요. 이제라도 다시 봐야 하나(...)
      • 전 두번 봤는데요. 첫 감상은 아주 시시한 느낌이었는데 두번째 보니까 재밌더라고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877 [넷플릭스]닐 게이먼식 십대 드라마 ‘데드 보이 탐정단’ 6 353 08-13
126876 프레임드 #886 4 104 08-13
126875 잡담...인생의 고점, 그리움 1 266 08-13
126874 '펌프킨헤드 2' 1 160 08-13
126873 아침에 생각난 노래 103 08-13
126872 베스트 키드와 한국 무술 2 253 08-13
126871 피네간의 경야 14p 114 08-13
126870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4 363 08-13
126869 [왓챠바낭] 원제가 궁금해지는 제목, '난 엄청 창의적인 휴머니스트 뱀파이어가 될 거야' 잡담입니다 15 402 08-13
126868 08 베이징 올림픽 폐회식 지미 페이지, 베컴/올림픽 공식 계정 톰 크루즈 3 281 08-12
126867 그런 게 괜찮은지 묻고 싶어서 쓰는 글 13 757 08-13
126866 에피소드 #102 2 109 08-12
열람 프레임드 #885 4 104 08-12
126864 20240810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 & 촛불집회 다녀왔습니다 4 199 08-13
126863 피네간의 경야 13페이지 2 223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