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잡담 080724

어제 카말라는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팀 월츠라는 미네소타 현 주지사를 지명했습니다. 
다들 경합 주 중 가장 중요한 펜실베니아의 샤피로 주지사를 예상했습니다만..
일부에서는 당의 화합? 차원에서라고도 하고 어떤 이들은 가자 항의 문제로 예민한 시기에 
유태 배경의 주시사가 껄끄러울 거라는 얘기도 있지만 탁월한 달변가 기질의 프로 정치인이
좀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겠습니다. 트럼프 진영에서는 뜻밖의 선물이라고 하고 한편으로는
유태계에 대한 모독? 이라고도 하죠.
현재 해리스 진영의 상승세 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아마도 전당대회까지 이 분위기를
끌고 가려하겠죠. 향후 대선 토론회가 상당한 분수령이 되겠네요. 누가 바이든이 그런 상태임을
알 수 있었나요? 일부는 검사 대 피의자 프레임으로 해리스가 유리하다고도 하고 트럼프는
해리스가 텔레 프롬프터 없이 대답도 못한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담달의 abc에서의 토론은 안한다고 선빵했고 해리스는 fox 주최 제안을 단번에 거절..
일부에서는 대선 토론이 무산 위기라고 하지만 설마 그럴리는 없겠죠. 양측 모두 물밑 교섭은 
없다고는 하지만 누가 그말을 믿나요? 그 위력을 이미 봐서리..
제3의 스폰서, 예를들어 nbc 같은데서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847 [티빙바낭] 대체 그걸로 어떻게 시리즈를 만든 건데? 하고 본 '몸값' 잡담입니다 4 502 08-10
126846 이강인 ㅡ 사우디 아라비아 1 208 08-09
126845 프레임드 #882 4 128 08-09
126844 박진영 종교 강의 437 08-09
126843 안경을 바꾸고 171 08-09
126842 [애플tv바낭] 오늘도 지나치게 유능한 슬라우 하우스 친구들, '슬로 호시스' 시즌 3 잡담 8 451 08-08
126841 베로니카 마스 8 290 08-08
126840 강남 1970 (2015) 202 08-08
126839 프레임드 #881 4 117 08-08
126838 (스포) [로스트 하이웨이]를 보고 210 08-10
126837 故정은임 아나운서 20주기 공개방송 275 08-08
126836 넷플릭스 [가스인간 1호] 드라마 제작 8 523 08-08
열람 미 대선 잡담 080724 272 08-08
126834 [넷플릭스바낭] 백만년만에 시리즈 하나 봤습니다. '성난 사람들' 잡담 21 622 08-07
126833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해설 영상 223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