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커피/한솥/조코비치 ㅡ 알카라스/바이언 내한

세븐일레븐 커피 3일 연속 마셔 보니 맛이 괜찮네요? 주로 gs25커피 마시는데 gs25가 탄 맛이 주라면 세븐일레븐은 그에 비하면 소위 신 맛이 느껴지는데 그게 적절한 듯 합니다.

12시에 동네 산책하다가 한솥 할인행사에 부대찌개가 있어서 한 번 포장해 봤어요. 보니까 부대찌개 팩을 담아 준 것. 하이라이스도 3분 카레마냥 팩으로 나와서 한 두 번 먹고 말았던 적이 있습니다.

올림픽 결승 대진이 저렇게 성사되었네요. 21년 윔블던 우승 후 조코비치는 캘린더 골든 슬램 노리며 도쿄를 갔으나 그 곳에서 멘탈 터지고 us에서도 메드데예프에게 져 준우승, 그 다음 해 호주 오픈은 참가도 못 해. 올림픽 금메달 딸 지 지켜 봐야겠어요. 내일 저녁 7시라 시간도 좋아요. 알카라스는 관중 응원도 잘 유도하고 여러 모로 스타성이 있는 친구인 듯


바이언 내한 실감하는 게  무려 발락의 13번 셔츠입고 다리에 Mia San Mia새긴 사람 봤을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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