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997 넷플릭스에서 본 '푼돈 도박꾼의 노래' 7 368 11-02
129996 체인소맨 극장판 4 196 11-02
129995 비틀즈 전기영화 4인방의 배우자들 캐스팅 6 267 11-02
129994 [웨이브바낭] 평범 버전 리플리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블러드 나이프' 잡담입니다 6 229 11-02
129993 (넷플) 오버로드 6 243 11-01
129992 Tchéky Karyo 1953 - 2025 R.I.P. 3 160 11-01
129991 [영화 추천] 국내 퀴어물 세 편 6 316 11-01
129990 8번 출구 영화판 - 게임은 이렇게 영화화 해야한다(혹은 영화에 맞는 게임이 있다, 스포있음) 187 11-01
129989 ‘우승+흥행’ 다잡은 LG, 역대 최고 배당금 돈 잔치 2 153 11-01
129988 한화가 진 이유를 생각해보며(믿음과 맹신 사이의 야구, 한국의 욕과 조롱 문화) 247 11-01
129987 (넷플)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약 스포일러.. 5 285 10-31
129986 [왓챠바낭] 할로윈이니까 본 호러 앤솔로지, 'V/H/S 바이럴' 짧은 잡담입니다 4 154 10-31
129985 [오피셜] LG 트윈스, 2025년 한국시리즈 우승/베투야 한국시리즈 하이라이트 7 140 10-31
129984 올해, 제78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작품 [그저 사고였을 뿐]을 보았어요. 6 253 10-31
129983 [8번 출구]를 보기 전에 게임 영상을 보기 2 156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