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592 [넷플릭스바낭] 그 시절 드물었던 국산 호러 수작, '알 포인트' 잡담입니다 11 541 07-12
126591 이런저런 잡담... 248 07-14
126590 R.I.P. Shelley Duvall (1949-2024) 7 322 07-12
126589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 179 07-11
126588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499 07-11
126587 (노스포) [탈주]의 구교환을 보고 388 07-11
126586 프레임드 #853 2 112 07-11
126585 바낭 -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디라서 온 것이며 누구에게 말함으로서 나를 증명하는가 5 331 07-11
126584 [넷플릭스바낭] 그래서 봤습니다. 미쿡판 올가미, '블러드라인' 잡담이요 10 413 07-11
126583 동대문에 갔다가 외국인을 보고 288 07-10
126582 프레임드 #852 4 107 07-10
126581 '애플 뮤직'의 오랜 유저가 뉴진스 팬이 되면 겪게 되는 일 354 07-10
126580 (스포) 태풍클럽 2 318 07-10
126579 한국의 알콜중독자들 성시경, 신동엽 4 544 07-10
126578 [넷플릭스바낭] '올가미'를 이제사 봤습니다. 25 681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