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23

https://framed.wtf/


지난 주말에 넷플릭스 뒤지다가 볼 거 없어 본 영화입니다 ㅋㅋ 1번 통과 감사감사


img.png



https://flickle.app/


오늘은 운이 좋군요. 1-1입니다. 

남배우 출연작으로 듀게분이 추천을 했었는데 본다본다 하다가 몇주전에야 봤지요.


    • 프레임드는 딱 봐도 제 취향 밖 영화인지라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정답 보니 현명했구요. ㅋㅋ




      플릭클은 좀 웃기네요. 아는 거라곤 OTT에 올라와 있는 썸네일 이미지 밖에 없는 작품인데 4, 5번 클립 보고 그게 떠올라서 통과했어요. 허허. 재밌게 보셨나요 이 영화.

      • 재밌습니다. ㅎㅎ 저는 아무래도 이런 계급관련 코미디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ㅋ

    • 어....둘 다 꽝. 이런 날도 있지요

      • There There GIFs | GIFDB.com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367 [왓챠바낭] B급 취향이 아니라 그냥 B급 호러, '독솔져' 잡담입니다 1 339 06-13
126366 넷플릭스의 진정한 가치 340 06-12
126365 일본과 독일에 대해 219 06-12
126364 프레임드 #824 4 109 06-12
126363 Love is an open door 프랑스어,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1 157 06-12
126362 Françoise Hardy et Jane Birkin Comment Te Dire Adieu 2 204 06-12
126361 아시아 축구선수 시장가치 top 10 279 06-12
126360 에스파의 슈퍼노바 뮤직비디오를 보고 339 06-13
126359 민희진 이슈는 결국 돈문제(2) feat 초미학적 인간 8 813 06-12
126358 [넷플릭스바낭] '히트맨' 아주 재밌습니다. 13 830 06-12
126357 에일리언 시리즈가 어느샌가 다시 표기가 에이리언으로 바뀌었네요 10 456 06-11
126356 [영화바낭] 좀 이상한 학교와 교사 이야기. '클럽 제로' 잡담입니다 4 408 06-14
열람 프레임드 #823 4 108 06-11
126354 매드맥스 시리즈의 빈민들은 뭘 먹고 사는가?(쓸데없는 잡담 이어서) 4 543 06-11
126353 잡담 그 이후 2 264 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