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독일에 대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치는 자유에요 나머지는 별로 안좋아해요


솔직함도 그냥 그렇고 배려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자유는 좋아합니다



근데 일본과 독일은 문화가 좀 자유랑은 거리가 있어요


독일은 문법부터 답답하고


일본 문화도 게임을 보면 자유랑은 거리가 멀어요


일본 게임을 보면 플레이어의 자유를 존중하는 게 1순위는 아닌 것 같아요


재밌기는 해요 하지만 자유가 먼저는 아닌 거죠



질서라는 게 의미없다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독일이나 일본은 질서에 대한 강박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게 꼭 좋은 건 아니에요


아무리봐도 질서에 대한 강박은 무질서보다 나쁜 걸 택할 것 같고


독일이나 일본을 봐도 그랬어요



질서에 대한 강박은 일상적으로 자유를 죽이게 돼 있습니다


아무튼 이상해요 당신의 질서에 대한 강박이 기후위기를 해결할 것 같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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