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진정한 가치

는 language reactor 같습니다


한달에 8천 얼마 하네요



음성인식 ASR 자막 기능은 유료인데 완전히 정확한 건 아닌 것 같지만 쓸만한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를 봐도 같이 볼 친구가 없군요 친구들은 넷플 안본다고 하고


2인이 쓸 수 있는 돈을 내고 혼자보고 있으니


돈이 아까워서 하루종일 넷플릭스만 봐야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367 [왓챠바낭] B급 취향이 아니라 그냥 B급 호러, '독솔져' 잡담입니다 1 339 06-13
열람 넷플릭스의 진정한 가치 341 06-12
126365 일본과 독일에 대해 219 06-12
126364 프레임드 #824 4 109 06-12
126363 Love is an open door 프랑스어,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1 157 06-12
126362 Françoise Hardy et Jane Birkin Comment Te Dire Adieu 2 204 06-12
126361 아시아 축구선수 시장가치 top 10 279 06-12
126360 에스파의 슈퍼노바 뮤직비디오를 보고 339 06-13
126359 민희진 이슈는 결국 돈문제(2) feat 초미학적 인간 8 813 06-12
126358 [넷플릭스바낭] '히트맨' 아주 재밌습니다. 13 830 06-12
126357 에일리언 시리즈가 어느샌가 다시 표기가 에이리언으로 바뀌었네요 10 456 06-11
126356 [영화바낭] 좀 이상한 학교와 교사 이야기. '클럽 제로' 잡담입니다 4 408 06-14
126355 프레임드 #823 4 108 06-11
126354 매드맥스 시리즈의 빈민들은 뭘 먹고 사는가?(쓸데없는 잡담 이어서) 4 543 06-11
126353 잡담 그 이후 2 264 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