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미혼율 4년대졸 > 전문대졸 > 고졸…“상승혼 지향이 원인”

여성 미혼율 4년대졸 > 전문대졸 > 고졸…“상승혼 지향이 원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6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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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여성의 경우 통상 자신보다 학력·소득 수준이 높은 남자와 결혼하는 ‘상승혼’을 지향한다. 그런데 학력이 남성보다 높아지다 보니 맞는 짝을 만나기 어려워진 것”


농담입니다만,,,

결혼 대안으로,,,,


신생아보다 많은 '반려견 시대' 왔나? 서울 반려견 61만 마리

https://v.daum.net/v/20240531104203508


요약하면,

통계청 집계를 보면, 지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서울에서 태어난 신생아를 모두 합쳐도 59만 4천여 명으로 지금 서울에 등록된 반려견 62만 마리보다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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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이 재밌군요. 똑똑한 여자애들 때문에 우리 아들들 기가 팍팍 죽어요 ㅠㅠ


      그... 여자애들 1년 일찍 입학시키자던 사람들이 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겠지요. 


      그냥 남자애들이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하면 좋을 텐데요...




      가부장제라는게 베타메일에게는 항상 가혹합니다. 나라에서 접붙이 듯이 조달을 하지 않으면 짝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맨박스를 깨기위해서라도 페미니즘이 해결책인데 케겔운동같은 엉뚱한 아이디어들만 내고 있으니 그냥 망하는 수밖에 없지싶어요. 

    • 이건 관점이 문제가 있어요.


      여성들의 상승혼 지향이 아니라  남성들의 하향혼 지향이 원인이라고 분석할 수도 있는데?


      파트너를 구하는 남성들은 자신보다 학력이나 지위가 높은 여성을 부담스러워하는 경향이 강하지 않나요?  

      • 닭과 달걀처럼 서로 연동되어 있되 시작이 어디부터라고 말하기 어려운 듯 합니다 확실히 페미니즘이 한창이던(요즘 아기들은 상상조차 못하는 듯 하지만) 지난 세기 말에는 아 까짓거 내가 더 능력 있으니 남자 먹여살리지 하는 여성들도 적잖았던 듯 한데 그 시절 언니들이 결국 남편들의(간혹 그럭저럭 멀쩡한 남편일 경우 시부모의) 열폭에 지쳐 나가떨어지고 아 기왕 다 똑같이 가부장짓 할 거면 능력이라도 있는 놈 만나라 하던 게 2010년대 분위기였으니까요 

    •  “고학력 여성은 적어도 자신과 같은 수준의 남성을 원하는데 그런 남성들은 이미 결혼을 했거나 학력이 다소 낮더라도 어린 여성을 찾는다”

    • 남성은 학력이 낮을수록 결혼하기 힘들고, 여성은 학력이 높을수록 결혼하기 힘들다는 말인데, 저 통계는 각 학력 구간의 인구 분포를 같이 보아야 될 것 같은데요. 


      저 결론 말고, 남녀 모두 본인의 학력 수준과 비슷한 사람과 결혼한다는 가정을 하고 인구 통계와 같이 보면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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