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청률 1위/한국시리즈 엔트리/한화 KS 이끈 김인식 전 감독 "LG에 도전자 아니야...이번엔 우승해주시길&#…

가구시청률 TOP 20
(분석기준: 13개지역, 가구, 단위:%)
순위 채널 프로그램 시청률
1 MBC MBC스포츠KBO리그(삼성:한화) 10.1
2 KBS1 일일드라마(마리와별난아빠들) 8.6
3 KBS2 일일드라마(친밀한리플리) 8.1
4 SBS 금토드라마(우주메리미) 7.5
5 KBS1 인간극장 7.0
6 MBC 나혼자산다 5.7
7 KBS1 KBS9시뉴스 5.5
8 MBC MBC뉴스데스크 4.9
9 KBS1 아침마당 4.5
10 KBS1 6시내고향 4.4
10 KBS1 KBS뉴스광장2부 4.4
12 KBS1 KBS뉴스7 3.8
13 SBS 궁금한이야기Y 3.4
14 KBS2 2TV생생정보 3.2
14 KBS1 리얼카메라진실의눈 3.2
16 SBS SBS8뉴스 3.1
17 KBS2 신상출시편스토랑 3.0
17 KBS1 KBS뉴스930 3.0
19 MBC 금토드라마(이강에는달이흐른다프리미어) 2.6
20 SBS 내겐너무까칠한매니저비서진 2.3

시청자수 TOP 20
(분석기준: 13개지역, 개인, 단위:천 명)
순위 채널 프로그램 시청자수
1 MBC MBC스포츠KBO리그(삼성:한화) 2,016
2 KBS1 일일드라마(마리와별난아빠들) 1,511
3 KBS2 일일드라마(친밀한리플리) 1,438
4 SBS 금토드라마(우주메리미) 1,378
5 MBC 나혼자산다 1,184
6 KBS1 인간극장 1,117
7 KBS1 KBS9시뉴스 929
8 MBC MBC뉴스데스크 886
9 KBS1 6시내고향 785
10 KBS1 아침마당 767
11 KBS1 KBS뉴스광장2부 730
12 KBS1 KBS뉴스7 646
13 SBS 궁금한이야기Y 596
14 SBS SBS8뉴스 589
15 KBS1 리얼카메라진실의눈 557
16 KBS2 2TV생생정보 540
17 KBS2 신상출시편스토랑 534
18 MBC 금토드라마(이강에는달이흐른다프리미어) 502
19 KBS1 KBS뉴스930 477
20 SBS 내겐너무까칠한매니저비서진 457

ㅡ 지상파 10프로라니 엄청남. 작년 코시 마지막 경기가 11프로 넘었는데 올해는 벌써 플옵에서 10프로가 나옴. 한화의 코시 진출에 관심가진 사람들 않았죠. 타 팀팬인데도 경기 시작 전 떨린다는 글도 올라오고 그랬어요.



https://www.spoch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347#google_vignette

한화, 도전자 아냐. LG와 당당히 붙는 거다 김 전 감독은 한화의 이번 한국시리즈를 ‘도전’의 무대로 표현하는 것에 선을 그었다. “정규시즌에서 1위 LG와 1.5경기 차이밖에 안 났어요. 반면 3위와는 10경기 가까이 차이가 났죠. 이건 결코 도전자의 위치가 아닙니다. 한화는 LG와 어깨를 나란히 한, 당당한 경쟁자입니다.” 김 전 감독은 “이왕 한국시리즈에 올라간 거, 힘들겠지만 멋진 경기 보여줬으면 한다”며 선수단에 힘을 실었다.



-12년인가 바티스타 최진행이 한화있던 시절 잠실 가서 엘지 한화전 보는데 8회에 한화가 최강한화 하니까 무적엘지로 맞받아치던 추억이 있는데 두 팀이 코시에서 그렇게 주고받는 걸 보겠네요. 양상문 양아들 소리든던 채은성이 코시 치르러 잠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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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빠지고 김종수 들어갔군요

    • 아 ㅎㅎㅎㅎㅎ 순간 김경문 74세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코치진에 윤규진이 있네요.김응용 때 많이 갈린 투수
        • ㅋㅋㅋ 아니 코치진을 보니까 정겹고 다 아는 이름인거에요 ㅎㅎㅎ다음 시즌 부터는 좀 각잡고 야구 좀 볼까...하는 생각이 잠깐

          • 같이 갈렸던 박정진은 2군 투코네요


            안영명은 kt위즈 멘탈코치에 스포츠 심리학 박사 과정 밟고 있네요


            안규진 트리오 추억의 이름들



            지금 뜨는 문동주 김영웅 김도영 이재현이 다 03년 생이니 시간이 많이 지났죠
    • 근데 한화만큼 한국 야구에서 명장이라 소문난 감독들 두루두루 써 본 팀도 없네요. 본문 인터뷰의 김인식에 이어 김응룡 김성근 이제는 김경문까지 4김을 다 썼음. 그만큼 우승에 간절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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