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797

https://framed.wtf/


5번에서 답을 알고보니 갑자기 앞 장면들이 쑥 기억속에서 떠올라요. 참 좋아하던 영화였어요. 


img.png




https://flickle.app


역시 5번에서 통과입니다. 한국제목에 관해서 듀게에 한번 불평한 적이 있었던 덕으로 그나마 수월하게 원제를 기억했어요. 

    • 프레임드 꽝/ 플릭클은 음악을 듣고 2번에서 알아차렸지만....제목은 검색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외워두었는데도 머릿속에서 사라졌어요

      • 오 음악을 듣고 맞히시다니 대단해요. 

    • 프레임드는 6번 턱걸이로 패스. 와 재밌다! 하고서 다시 안 봐서 그런지 답은 맞혔지만 기억은 여전히... ㅋㅋ




      플릭클은 쾅입니다. 음. 번역제를 찾아보니 불평하실만 하네요 ㅋㅋㅋ 뭐 이렇게 굳이 창의력을 발휘해서 영작까지 하나요.

      • 필모 전체를 검색해보고나서 제가 이 감독 영화를 전부, 그것도 재밌게 봤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142 위대한 영화감독 장 르누아르 특별전(‘장 르누아르의 인생 극장’) 초강추해드려요. ^^ (서울아트시네마, 5… 6 254 05-18
126141 2024.05. DDP 까르띠에-시간의 결정 2 226 05-17
126140 [KBS1 독립영화관] 절해고도 175 05-17
126139 애플을 싫어하는 이유 3 428 05-17
126138 프레임드 #798 4 135 05-17
126137 삼체 이후 휴고상 장편 수상작가들 그리고 NK 제미신 1 477 05-17
126136 [게임바낭] 저엉말 오랜만에 적어 보는 게임 몇 개 잡담입니다 3 480 05-17
126135 90년대 fps 211 05-16
열람 프레임드 #797 4 131 05-16
126133 (수정) '꿈처럼 영원할 우리의 시절', [로봇 드림]을 영화관에서 두번 보았어요. 8 378 05-16
126132 비트코인이 망할 것 같습니다 25 1,126 05-16
126131 [넷플] 도쿄 MER 7화 보다 접으면서.. 6 349 05-16
126130 [넷플릭스바낭] 나름 신작 & 화제작 & 흥행작이네요. '프레디의 피자가게' 잡담입니다 4 584 05-16
126129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 아담 드라이버 - 메갈로폴리스 티저 예고편 5 405 05-15
126128 삼식이 삼촌을 5화까지 다 봤는데 <유스포> 3 713 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