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796

https://framed.wtf/


1번에서 맞혔어야했는데 분하게도 2번입니다. 

이 부품을 못알아보다니...


img.png




https://flickle.app


1번 통과입니다. ㅋ 다들 어려요. 좋은시절이었습니다. 

    • 프레임드 땟깔만 봐도 감독이 뉘신줄 알겠으나 꽝 / 플릭클 턱걸이. 개봉 당시 굳이 저걸 보면서 웃고 흥분할....나이가 아니었는지라

      • 영퀴를 하면서 그 당시의 제 취향을 새삼 깨닫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이것도 아주 재밌다고 봤었는데 지금은 아마 비슷한 영화들이 나와도 반응이 한참 다르겠지요. 

    • 프레임드는 2번 짤의 색감과 건물 생김새만 보고도 바로 알게 되더라구요. 진짜 컨셉 확실하신 분... ㅋㅋ 근데 이 영환 안 봤는데 화면비가 이렇군요.




      플릭클은 1번에서 '분명히 근래에 본 영환데!!' 하다가 2번의 반가우신 분을 보고 바로 통과했습니다. 하하 기분 좋은 날!

      • 오 이 영화 재밌습니다. 저야 대체로 이 감독님 영화 다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재밌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프레임드 #796 4 142 05-15
126126 술과 모임, 허세 251 05-15
126125 몬스터버스에서의 인간의 기술력 3 315 05-15
126124 [왓챠바낭] 짧게 쓰기 도전! J-스릴러의 전형, '유리고코로' 잡담입니다 3 365 05-15
126123 프레임드 #795 2 116 05-14
126122 그린데이 Dookie(1994) 197 05-14
126121 에스파 선공개곡 Supernova 뮤직비디오 231 05-14
126120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5 652 05-14
126119 <혹성탈출:새로운 시대> 줄거리 요약 짤 (스포) 461 05-14
126118 (정보) CGV아트하우스 [에릭 로메르 감독전]을 하네요 4 434 05-13
126117 에피소드 #89 2 117 05-13
126116 프레임드 #794 4 118 05-13
126115 [넷플릭스바낭] 태국산 월세 호러... 인 줄 알았던 '집을 빌려 드립니다' 잡담입니다 6 551 05-13
126114 고지혈증 예방등 241 05-13
126113 [넷플릭스바낭] 시간 여행물은 아니고 과거 변경물(?) 정도 됩니다. '나락' 잡담 2 470 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