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클 탈출 30주년 리마스터링 재개봉

제가 OCN에서 봤던 영화는 이런 스릴러같은 브금 없어요...(하니는 그런 말투 안써요)


한 번 봐야겠습니다. 메가박스 단독개봉같지만.


찬란에서 배급한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다크나이트의 토마스 쉬프 배우)의 악마와의 토크쇼도 CGV단독 개봉이 되어버렸더군요.

    • 첫 개봉 당시에 보고도 '어라 나 빼고 다 좋아하네' 라는 느낌에 당황했었는데. 30년이 지난 지금도 저 빼고 다들 좋아하시는 것 같아 소외감 느끼는 중입니다. ㅋㅋㅋ

      • 요즘 느낀 게 의외로? 로이님이 휴먼감동드라마(...)를 별로 안좋아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이건 그냥 추측이고 어떤 점이 그닥이셨을까요... 그런데 이게 스티븐 킹 사계 연작 중, 그나마 봄이더군요...(...) 타락의 여름편은 이언 맥컬런 주연으로도 나왔었다고.

    • 이 영화가 벌써 30년이나 되었군요.  극장에선 못봤지만 비디오, 케이블, OTT로 수십 번도 더 봤을 거예요. 아마도 제가 본 스티븐 킹 각색물 중에 많이 본 횟수로는 샤이닝과 쇼생크가 1,2위를 다툴 듯...

      • 아마 샤이닝보다는 등급이 낮고, 비교적 장벽이 적은 이야기란 점에서 많이 화자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계에서 희망의 봄이기도 하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112 <베이비 레인디어>의 실제 마사가 토크쇼에 출연했네요 4 735 05-12
126111 프레임드 #793 4 129 05-12
126110 어머니와 [쇼생크 탈출]을 보았어요. 4 480 05-12
126109 [넷플] 시티헌터(2024) 2 424 05-12
126108 코로나때 멀어진 친구 280 05-12
126107 드레이크는 1 227 05-12
126106 옹정황제가 십팔동인을 크게 물리치다 2 327 05-12
126105 바낭 - 우유도 투쁠(다 큰 어른이 우유를 마시면 역시...) 226 05-12
126104 '킹콩 최후의 결전' 1 311 05-12
126103 Roger Corman 1926 - 2024 R.I.P. 4 212 05-12
126102 레트로튠 - This Old Heart of Mine 2 177 05-11
126101 프라임 - 폴아웃 4 289 05-11
126100 프레임드 #792 4 129 05-11
126099 테일러 스위프트 - Cruel Summer 3 295 05-11
열람 쇼생클 탈출 30주년 리마스터링 재개봉 4 367 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