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레인디어>의 실제 마사가 토크쇼에 출연했네요


뭔가 이분 입장에서 억울한 게 있지 않을까하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그러는 게 무의미한 거 같아요 


“Richard Gadd is PSYCHOTIC” 

Baby Reindeer’s ‘Real’ Martha Fiona Harvey

    • 재수없는 방송인과 관종 스토커의 만남인가요

      • 둘이 넷플릭스에 대해 얘기할 때 양쪽 다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 안 그래도 시리즈 보고 나서 '대충 이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게 그대로 일어났네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저 스토커님은 이렇게 얻은 관심으로 스토킹 취미를 접으실 수 있으려나요. 아님 자신감 만땅 채워서 새 사냥감을 찾으시려나요...;

      • 후자처럼 자기합리화로 이 모든 상황을 거뜬히 돌파해 새로 사귄다는 변호사 남친(?)을 스토킹하실거 같기는 합니다만... 요즘 워낙 무서운 세상인지라 신종먹잇감을 발견한 악질 유튜버들에 의해 마사 본인이 역공을 당하거나 스토킹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베이비 레인디어>의 실제 마사가 토크쇼에 출연했네요 4 736 05-12
126111 프레임드 #793 4 129 05-12
126110 어머니와 [쇼생크 탈출]을 보았어요. 4 481 05-12
126109 [넷플] 시티헌터(2024) 2 425 05-12
126108 코로나때 멀어진 친구 280 05-12
126107 드레이크는 1 228 05-12
126106 옹정황제가 십팔동인을 크게 물리치다 2 327 05-12
126105 바낭 - 우유도 투쁠(다 큰 어른이 우유를 마시면 역시...) 227 05-12
126104 '킹콩 최후의 결전' 1 311 05-12
126103 Roger Corman 1926 - 2024 R.I.P. 4 213 05-12
126102 레트로튠 - This Old Heart of Mine 2 178 05-11
126101 프라임 - 폴아웃 4 290 05-11
126100 프레임드 #792 4 129 05-11
126099 테일러 스위프트 - Cruel Summer 3 296 05-11
126098 쇼생클 탈출 30주년 리마스터링 재개봉 4 367 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