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턴트맨 소감 #유스포

1. 쉬는 날이면 눈이 일찍 떠지는 병때문에 일어나버렸는데 마침 오늘 스턴트맨이 개봉하는날이라 보러갔는데 너무 재밌었어요..그 이유는

2. 당연히 배우들이 좋아서..라이언 고슬링은 그 눈매와 허세쩌는 액션이 좋아서 배역이 딱이었고..심지어 시드니 시내를 가로지르는 차량액션에서는 약간 섹시한 젊은 시절 성룡같았고 에밀리 블런트는 사랑스러웠어요..특히 중간에 take a look at me now 씬은 가히 명불허전입니다..배우들의 팬에게는

3. 가장 좋았던 건 마지막 빌런들과 싸움인데 영화촬영장이 무대이다보니까 갖가지 직접 효과<cg가 아닌>가 끝내줬고 마지막 점프 씬은 보나마나 멀쩡하겠지만 손에 땀을 쥐는 장면이었어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 건 프로페셔널한 사람들이 힘을 합쳐서 빌런들을 무너뜨린 거에요 그 협력하는 모습도 너무 좋았고 재밌었어요



결론은 강추! 극장에서 내려가기전에 꼭 보세요
    • 생생한 감상 감사합니다. '용아맥' '명당' 예매했는데 가야겠네요 :) 요새 봐야할 좋은 영화들이 한꺼번에 개봉해서


      행복한 비명이어요. 

      • 용아맥 명당이면 좋은 사운드트랙에 폭발사운드..차랑스턴트 사운드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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