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Be Here Now를 듣다가

이 앨범 처음 듣고 있는데 좋습니다


정작 노엘 갤러거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 같고


이 앨범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하고



둘다 이유를 알 것 같긴 합니다


1집이나 2집이나 좋은 노래들 많지만


그래도 좀 덜 좋은 노래 나오면 앨범 듣다가 처지거든요



근데 3집은 에너지로 밀고 나가네요


나쁘게 말하면 과하고


이 시기에 노엘 갤러거가 그렇게 행복했던 시기는 아니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만큼 앨범도 난장판입니다


노엘 갤러거 성향이 좀 건조한 것 같은데


이 앨범은 어ㅘㅣㅋ어하ㅣ너ㅣㅏㄴ머히;ㅏㄴㅁ허;ㅣㅏㅁㄴ



그래서 더 좋기는 해요


어중간한 노래들도 더 듣기 좋고


앨범으로 본다면 괜찮은 앨범일 것 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992 프레임드 #777 4 150 04-26
125991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우리나라에서 개봉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2 693 04-26
125990 한화 이글스는/류현진선수의 스트판정 논란에대한 크보 입장입니다 4 267 04-26
125989 낚시터에서 들은 요즘 고기가 안잡히는 이유 2 528 04-26
125988 토렌트, 넷플릭스, 어중간하거나 명작인 영화들이 더이상 없는 이유 2 936 04-26
125987 [넷플릭스바낭] '나이브'의 극한을 보여드립니다. '미시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 잡담 2 481 04-27
125986 [왓챠바낭] 전 이런 거 딱 싫어하는데요. '헌터 헌터' 잡담입니다 5 549 04-25
125985 에피소드 #86 4 138 04-25
125984 프레임드 #776 4 140 04-25
125983 ‘미친년’ vs ‘개저씨들‘ 1 1,046 04-25
125982 Shohei Ohtani 'Grateful' for Dodgers for Showing Support Ami… 148 04-25
열람 오아시스 Be Here Now를 듣다가 194 04-25
125980 하이에나같은 인터넷의 익명성을 생각해본다 2 436 04-25
125979 3일째 먹고 있는 늦은 아침 209 04-25
125978 치어리더 이주은 295 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