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85

https://episode.wtf/


답을 알고보니 3번 장면은 확실히 기억이 나네요.

4번은 뭐. 아이코닉한 장면이었으니까요. 정말 참신하다고 느꼈었지요. 


img.png

    • 원래 에피소드를 훨씬 더 어려워하는데 프레임드 플릭클 모두 꽝꽝인 와중에 이거라도 4번 통과입니다. 2번 3번 장면도 겨우 기억이 났습니다.

      • 저도 4번을 보고나니 앞전 장면들이 기억나더라고요. 이 첫번째 에피소드는 정말 각본이 훌륭했습니다. 원작의 요소도 훌륭하게 각색되었고요. 

    • 아니 저는 이게 또 프레임드인 줄 알고. ㅋㅋㅋㅋㅋㅋ 주인공(파트너?) 출동 후에야 이게 뭐꼬!!! 하고 통과했네요. 이런 참. ㅋㅋㅋ

      • 주소는 무심코 넘기신 모양이군요 ㅎㅎ

    • 뭔가 하다가 주소가 나오는 7번에 가서야 알았네요. 워낙 유명한 주소라...

      • 그렇지요. 당시에는 가상의 주소였다지만 지금은 두군데나 있더군요. 드라마 촬영지하고 박물관이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917 [핵바낭] 또 그냥 일상 잡담 4 687 04-17
125916 마리끌레르 영화제 예매 결과 -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535 04-16
125915 프레임드 #767 4 395 04-16
125914 넷플릭스 찜한 리스트 575 04-16
125913 조지아 고티카 커피 5 685 04-16
125912 펌ㅡ 롯데 야구를 보는 일주어터의 일침 8 588 04-16
125911 듄 파트 2, 듄 오프닝 10분 영상 527 04-16
125910 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 세 가지 안부 1시공개 영상 3 563 04-16
125909 [넷플릭스바낭] 성의 넘치는 추억 팔이 코믹 액션, '나이스 가이즈' 잡담입니다 12 811 04-16
열람 에피소드 #85 6 148 04-15
125907 프레임드 #766 6 132 04-15
125906 비 오는 4월엔 '4월 이야기' 6 441 04-15
125905 삼체를 다 읽었는데 말이죠. 5 782 04-15
125904 [왓챠바낭] 폭풍 소년 '아키라' 간단 잡담입니다 10 630 04-15
125903 두 야구팀 인스타 댓글 수 보니 10 292 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