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한화 감독 "문동주 너무 잘 던져…내일 김서현도 대기"/PO 3차전
김 감독은 "김서현이 오늘 (9회 등판하지 않아) 섭섭했을 것"이라며 "내일 경기 내용에 따라 김서현도 마운드에 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예고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1167400007?input=1195m
이날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인호(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전날 유격수인 이도윤이 빠지고 심우준이 선발 유격수로 나선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187127
뭐.....사실 사업적 관점에서다가...한화라는 모기업/ 구단은 본전이란 본전은 다 뽑았을 거라고 봅니다. 홍보 원투 펀치 김회장-이글스. 그래서 마음을........마음을..........비워야 하는데
그 주황색 우비 나눠 주는 거에 김승연 회장이 3억 2천 썼다네요. 한화 우승하면 파이브 가이즈 할인행사라도 하나요.
김성근 있던 시절 불꽃 소재로 기업 광고도 했으니 기업 이미지 재고로 써 먹을 수 있는 건 많죠.
넥센이 코시갔을 때 넥센 스폰서였던 넥센 타이어 광고 지겹게 봤네요.
최원호 때 문현빈 멘탈나갈 일이 많았는데 성장했군요.감독이 유망주 하나 망치는 거 아닌가 싶었음
결국 김영웅 역전쓰리런 74
한화는 문현빈이 4점 삼성은 김영웅이 6점
한화 업셋당할 듯
5차전 언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