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 1인분의 삶을 살고 있나요, 푸바오가 떠나고 크누트를 떠올린 누군가, 봄날은 가더라도

아래 사람인 기사와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06


2

https://x.com/mediaorikim/status/1775851589041008993?s=46
푸바오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나는 매번 베를린 동물원에 살았던 크누트(Knut) 생각이 난다. 독일에서 크누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한국의 푸바오 못지 않았다. (사진은 크누트 아기




3

이제 벚꽃엔딩은 멜론 탑 100위안에 없다고 합니다.

...모르겠네요. 이제 노래가 행락철이나 계절을 안타는 건지도.

전 요즘 자우림의 미안해 널 미워해와 영원히 영원히르 다시들어봤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842 한국 정당사에서 ‘국민의 힘’은 역대 최악인듯; 5 951 04-07
125841 [넷플릭스] '리플리', 와우!! 9 580 04-07
125840 기동전사 건담 시드 프리덤 (+스포) 1 301 04-07
125839 커피와 운동 1 276 04-07
125838 고척은 1회부터 뜨겁군요 9 248 04-07
125837 초간단바낭 ㅡ 뎀벨레 보면 신기하다니까요 135 04-07
125836 '네미시스 4 천사의 절규' 2 254 04-07
125835 신 가면라이더 관련 잡설 6 404 04-07
125834 네미시스 3 2 192 04-06
125833 [영화바낭] 쓰던 걸 또 날려 먹고 대충 적는 '고지라' 오리지널 잡담 20 411 04-06
열람 단상 - 1인분의 삶을 살고 있나요, 푸바오가 떠나고 크누트를 떠올린 누군가, 봄날은 가더라도 222 04-06
125831 지브리 좋아하는 애니 211 04-06
125830 무릎 회복 시도 2 222 04-06
125829 류현진 한 이닝 9실점' 충격의 고척돔 5회말, 키움 타자들에게 들어보니... [고척 현장/스트라이크 비율 … 1 213 04-06
125828 '네미시스 2' - 존 윅 감독의 딱히 자랑거리는 안될듯한 경력? 1 232 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