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갓 류현진 1회 5실점 강판

제이크?


4-0 으로 한화가 앞서다 결국 



팬서비스  일화보고 정뚝떨


메이저 계약  못 한 이유가 있군요


광주에서 1회 5실점하며 불바다 지르고 강판당한 bk 향기가 솔솔


구심점 역할 하니 뭐니 언플해 봤자 한화는 결국 악성계약한 듯

    • 저는 진짜 간만에 곰들 야구 보는데, 아닠ㅋㅋㅋㅋㅋ 힘들게 역전하고 바로 점수 내주는거 뭐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약강강이 여전한 곰들
      • 어제 ssg와도 그랬던 듯 ㅎ
        • 저흰 왜 이러고 있는걸까요ㅋㅋㅋㅋ
          • 불펜이 불안불안한 것도 한 이유가 되지 않을지

            심지어 아스 정이 그리워졌음
            • daviddain님은 야구팬이 되신 계기가 어떻게 되실까요. 전 어릴때는 해태팬인 아빠때문(덕분?)에 야구를 보다가 대학가서 두산 직관 갔다가 이렇게 된 경우거든요

              그땐 몰랐죠. 그 경험이 20년 넘게 갈 줄이야
              • 저는 기억나는 특별한 계기없고 조금조금씩 보다 요샛말로 스며들었네요. 가족 중에 스포츠 팬이 저밖에 없어요. 사실 정규시즌 개막전부터 챙겨보는 거 이번이 10년 만입니다. 그 이전에는 딴 데 정신팔려 있다가 가을야구만.




                기억을 좀 더듬어 보자면 외삼촌들이 야구,테니스 보셨고 ㅡ 안드레 애거시 내한 경기 같이 티브이로 본 기억 나네요ㅡ 아버지는 가끔 모교 대학 농구팀 경기 보셨지  야구는 잘 안 보셨네요

    • 한화 류와 김서현 콜라고로 5회에만 9실점
    • 빙그레 이글스 시절부터 차암......그래도 좋아하는 선수들로 우승 한번 봤으니 여한은 없습니다만

      • 문동주 노시환같은 신예들이나 한승혁 하는 거 볼 만합니다
    • 류 내려가니 3타점 올려 3점 차로 좁히는 한화


      괴물이 퇴물이 되다 그 광경을 목도했다

      아,그래 팬서비스 좀 잘 하지 그랬어


      미국 간 이정후는 키움 때 아버지가 팬서비스 잘 하라고 강조해서 노력한다고 인터뷰했음,잘생긴 사람은 팬서비스도 좋군요








      Kbo타자들은 발전했고 예전의 류가 아님을 진작 간파했는데 류만 12년 전 수준으로 kbo 타자들 얕잡아 본 건 아닌지




      시청률 궁금하네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류현진 털리는 거 봤을 지가 




      배지현 보고 있던데 bk는 워낙 쳐맞으니까 와이프보고 직관 오지 말라고 해서 와이프가 몰래 보고 온 거 알고 화냈다던가요. 김시진 감독이 메이저리거고 뭐고 이름값 다 소용없다고 강진으로 보내 버렸는데 최원호는 어떤 선택을 할 지.넥센은 당시 6위 정도 하던 팀인데 지금 한회는 우승 얘기가 나온다는 차이가 있죠아,박찬호 털릴 때도 와이프 카메라에 잡혔었죠. 그리고 김과 박은 하위권 팀에 5천만원 연봉이었지만 류 연봉은 허허. 한화 암흑기 소년가장이 우승 바라보는 지금 짐이 된다는 게 격세지감에 아이러니하네요

    • 롯데 레이예스는 공수 다 좋네요
    • 캐스터가 류현진에게 99승을 거부했던 키움이 다시 한 번 99승을 거부한다고 하던데 꼴찌 키움 표적등판해 1승 거두려던 게 ㅋㅋㅋㅋ

      5회 때 나오는 타자마자 초구부터 정신없이 맞아 나가 불펜이 몸 풀 틈도 없어 보였음. 개막전 엘지 타자들도 오지환빼고 류 모르는 선수들이고 쪼는 거 없었음. 어느 감독이 예전의 류가 아니라고 했던데 키움 타자들도 엘지 타자들처럼 단타로 가더라고요,박찬호가 엘지 타자들 컨택이 좋다 그랬는데 류 파훼법은 이제 어느 정도 나온 듯. 엘지 전에는 실책한 문현빈 탓으로 돌릴 수 있었으나 지금은 감독 탓으로만. 한화 3연패 중 2연패가 류고 어제 패전투수.시청률 어제 2위

    • http://www.edulove.net/news/articleView.html?idxno=32019


      정신없이 맞아 터지는 류를 보며 전직 메이저리거가 쓴 볼 포란 책에서 투수인 자신이 하도 맞는 거 보면 와이프가 맘 아프단 말에 무슨 소리야? 난 그 다음 볼만 생각해라고 대답한 구절이 생각났네요. 어제 배지현 결국 고개 돌리고 손가락으로 테이블 두드리던데 불안 초조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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