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레이미의 서바이벌 호러 신작 '구조 요청' 예고편

직장에서 상사에게 일종의 harassment를 당하는 레이첼 맥아담스.

출장 여행을 가다 비행기 사고로 둘 만 무인도에 떨어지고 마는데,

그만 그 상사는 부상을 당했나봐요. 그래서 둘의 입장이 180도 바뀌면서

일어나는 호러물인데 코믹하게 보이기도 하고.. 흥미진진한 설정입니다. ㅋㅋ 


    • 아주 흥미로운 설정이네요.. 기대가 큽니다.  나중에 두 주인공이 로맨스가 생기는 건 아니겠죠? ㅋ  

    • 설마 샘 레이미가 이런 설정에 로맨스를 넣진 않겠죠. ㅋㅋㅋ 저엉말 오랜만에 신작이네요. 소식적 팬으로서 매우 기대됩니다! 맥아담스도 좋아요!!


      근데 마지막 감독 대표작 적어 넣기에 이블 데드 다음이 드래그 미 투 헬이라니. 그게 마지막 본격 호러 연출작이어서 그런 걸까요. 마지막 장면만 빼고 아주 좋아하는 영화지만 신기하네요. ㅋㅋ

    • ?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




      포스터도 마음에 쏙 듭니다!

      • '착하고 이쁜'  맥아담스가 저러고 있으니, 넘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907 올해 한국영화의 복병 '굿뉴스' 10 470 10-20
129906 (스포) [웨폰] 보고 왔습니다 7 300 10-21
129905 엘지는 청백전에서/문성주 대신 구본혁 104 10-20
129904 두산 베어스 새 감독 김원형/[직격인터뷰] 김원형 두산 감독, 벌써 마캠 지옥훈련 예고! → "강점 희석..… 5 109 10-20
129903 원배틀 아프터 어나더 - 하나의 파도 넘으면 또 하나 9 386 10-20
129902 Samantha Eggar 1939 - 2025 R.I.P. 144 10-20
129901 (넷플) 굿 뉴스.... 좋은 영화네요. 2 340 10-20
열람 샘 레이미의 서바이벌 호러 신작 '구조 요청' 예고편 4 244 10-20
129899 암환자로 살아가기 9 420 10-20
129898 중국 항공기 기내 밧데리 화재사건의 반전의 반전 6 441 10-20
129897 문동주 오늘 나올 수도/삼성:한화 플옵 2차전/삼성 중대 변수 발생...'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 3차전… 32 157 10-19
129896 (넷플) 메리, 퀸 오브 스코틀랜드 4 267 10-19
129895 [영화바낭]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 '웨폰' 잡담입니다 14 425 10-19
129894 넷플 - 블랙 래빗 짤막 소감 6 251 10-18
129893 한화:삼성 플옵 1차전 42 140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