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좋은 흐름, 첫 경기에서 끊어야한다"…76.5% 얻는다! 문동주까지 불펜 대기한다

한화는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김태연(우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35586
    • 지금 동물농장 방송 중
    • 뻔돌이 귀엽네요


      대전은 비가 옵니다
    • 우취

      뻔돌이 본명은 톰
    • 오늘 맑은 하늘을 봤는데 해가 지고 비가 내릴 줄은 몰랐습니다. 한국시리즈때 추워서 고생들 할 듯

      • 낮 2-3시에 돌아다닐 때 한화 직원들이 소풍가듯 들떠서 기다리는 거 봤는데 가서 개고생했겠네요

        Cgv생중계도 환불하고 예매 다시 한답니다
        • ㅋㅋㅋ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글스 가을이 마무리 될때까지 이제 리플 안달겁니다 ㅎㅎㅎ정규 1위였으면 아마 기대가 컸겠지만 -_-

          • 경기 안 보실려고요?
    • 오늘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야구군요.다저스 경기도 있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892 단상 - 홍석천의 용기, 백세희 작가의 명복을 빌며 331 10-18
129891 [오, 윌리엄!] 4 188 10-18
129890 넷플 실화 범죄 다큐 '완벽한 이웃' 2 271 10-18
129889 '기묘한 이야기' 마지막 시즌 아이들(?) 화보 4 249 10-18
129888 [일상바낭] 그냥 또 이것저것 일상 뻘생각 모음입니다. 8 317 10-17
129887 이것저것 본 것들 잡담 - 우먼 인 캐빈 10 / 나쁜 계집애-달려라 하니 등 4 253 10-17
열람 "삼성 좋은 흐름, 첫 경기에서 끊어야한다"…76.5% 얻는다! 문동주까지 불펜 대기한다 9 131 10-17
129885 [넷플] 한방에 달린 최애 시리즈 ‘외교관’ 시즌3 6 339 10-17
129884 대 AI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4 322 10-17
129883 [왓챠바낭] 할 말이 적어서 슬픈, '냠냠' 잡담입니다 4 267 10-16
129882 잡담 - 여행을 다녀와서 (내 좌표계의 의미), 마지막 방위, M5칩 맥북, 아이패드 비전프로 2세대 발표 195 10-16
129881 [왓챠바낭] 간만에 해결 숙제 무비 하나, '캐논볼' 잡담입니다 6 293 10-15
129880 대부2 10 273 10-15
129879 스타워즈 포스터 3 219 10-15
129878 [극장관람] ‘웨폰’ 보고 왔어요!! 10 353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