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3년차에 비로소 FA 선물?…박찬호? 강백호? ‘큰 손’ 롯데가 100억 시장에 참전하나

그러나 박찬호와 강백호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벌써 100억원이라는 금액이 등장한다. 희귀한 매물인 만큼 구매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고 그만큼 시장가는 상승한다. 롯데가 100억을 다시 한 번 쓸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2022년 시즌이 끝나고 롯데는 유강남 노진혁 한현희에게 170억원의 투자를 감행한 바 있다. 롯데는 한 번 쓰면 화끈하게 쓴다.

관건은 모그룹의 상황. 모그룹이 과거처럼 자금을 과감하게 지원해주기에는 힘든 실정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롯데에서는 이대호만 가능했던 ‘100억 FA’의 벽을 넘어설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일단 롯데는 외부 FA 시장에 적지 않은 관심이 있는 만큼, 그에 맞는 자금력을 동원할 수 있을지가 올 겨울 스토브리그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07519
    • 둘 다 싫어하는 선수이지만, 일단 가능하면 데리고 오고..


      감독과는 빠이빠이합시다 ㅠㅠ

      • 기사 전문에 강백호 포지션이 안 정해졌다는데 롯데는 어디서 쓰려나요?


        박찬호는 자팀 팬들 사이에서 저렇게 극과 극의 평가를 받는 선수는 처음 보는 듯 



        롯데 유격 심각한 거야 작년 시즌 막바지 단관 경기 때 해설하던 유지현 탄식하게 할 정도였지만 이번 FA시장이 확실한 s급 a급이 업어 저런 돈 지를만한 매물이 박찬호인지도 의문

      •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kbotown&id=202510010109390638&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6jjGf-1ihjRKfX2hejXHl-gkhlq


        네임드 감독이라 계약 기간은 지킬 듯 하고 FA시장 참전한다는 썰이
        • KBO FA 선수 몸값이 참.. 대단하긴 합니다 ㅠㅠ


          김감독님이야 말씀 주신대로, 잘릴 일은 없겠지요. 


          FA 시장에서 좋은 결과를 얻더라도, 다음 시즌 역시 기대가 안되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ㅠㅠ

          • 기사에 롯데도 샐러리캡 비워 놨고 유격수 매물이 내년 내후년에 나올 거 같지 않고 내부 육성도 미흡한 거 같으니 외부에서 수혈받을 수 밖에 없지만 박찬호 100억 지른다면 그 기간이 문제겠네요. 이호준인가 내부에서 보는 유격수 유망주는 있는 거 같으니 몇 년을 계약할 지가 관건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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