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근한 근황과 배경 음악들(3)
예전에 '페이스북'할 때 이 정도 길이의 단상과 옴악을 올렸어요. 지금은 잘 안해요.
아래는 글자가 작아졌는데 원래 크기(?)로 못돌리겠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키스' 해보니까 이 곡 가사 같지는 않고 그냥그래요>_< 노래는 신나요!!!
Hall & Oates - Kiss On My List (Lyrics)
그냥저냥 살아요. 뭐 바뀌는 것도 없고요. 이게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커버의 오리지널이죠. 익숙하실거여요.
Nobody's Heart (Belongs To Me)
푸치니의 [라보엠] Puccini: La Bohème 며칠 전 보고왔어요. 오늘 알았는데 배경이 '파리'네요.
Puccini: La Bohème / Act 1: "Questo Mar Rosso" (Live)
원곡이 너무나 유명하죠. 가사는 너무 슬퍼요. 이 커버 심플하고 예쁘네요. 중간에 나오는 플룻 꼭 들어보셔요.
Alone Again, Naturally - Vulfmon (feat. Monica Martin)
지금은 아버지 산소 일년에 한번 가는데, 두번은 갔으면 좋겠어요.
Stan Getz and Chet Baker 1983.flv
한달에 한번 있는 '가족 모임' 약속이 정해졌어요. 이번에도 제수씨께서 중간에 조율을 잘해주셔서 고마워요.
어머니께서 즐거워하시면 되요.
한달에 한번 있는 '가족 모임' 약속이 정해졌어요. 이번에도 은경씨(제수씨!)께서 중간에 조율을 잘해주셔서 고마워요. 어머니께서 즐거워하시면 되요.
얼론 어겐, 내추럴리... 저 노래 정말 좋아합니다. 물론 전 원곡으로 거의 듣지만 가끔 남들이 커버한 거 들어봐도 거의 다 좋은 걸 보면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해요.
기타 2위가 누구일까 궁금해서 클릭해 보니 밴드는 그렇다 쳐도 기타로는 깔 수 없는 밴 헤일런이로군요. 저 시절에 기타리스트들 이름 열심히 외우며 앨범 구해다 듣고 비교하고 그러며 놀던 추억이 떠올라서 기분이 괜히 좋아졌습니다. 잘 들었어요!
글 감사합니다. 다른데 쓰고 올렸던 기존의 게시글이긴 해요. 다만 제가 지금 쓰는 거보다 그때가 머리가 맑았었던 거 같아요 :)
이번에는 음악 위주가 되었네요. 여러분들 중의 어떤 분들도 그러시겠지만 저는 집에 있을 때는 '항상' 음악을 켜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