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식당에 사람이 한 명 있어야
다른 사람들이 들어 옵니다.
대형 쇼핑몰 포케 식당에서 오늘 첫 끼 먹는데 ㅡ 아침부터 일이 많아 -아무도 없던 식당에서 제가 샐러드와 수프 주문해 먹고 있으니 손님들이 들어와 주문해 지금 대여섯 명이 있습니다. 밖에서 지나가다 먹고 있는 게 딱 보이는 구조기도 하고요.
식당,카페에 한 사람이라도 있어야 장사가 된다는 게 말이 되네요.
폴 바섯에서는 카페 오트가 있군요. 굳이 라떼 안 마셔도 됨.
ㅎㅎㅎ 예전에 후배가 어딘가에서 샌드위치 가게를 열었었는데 시간 남는 선후배들이 돌아가며 그냥 자리에 앉아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말이에요...나 같은 얼굴은 뭔가 역효과가 나는 듯??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같은 식당에 와서 포케와 감자 수프 먹는데 어제보다는 사람들이 와서 먹고 있네요.20대 남녀들 많은 거 보니 확실히 건강에 젊은 사람들이 신경쓰네요
현미곤약 넣어 달래서 먹고 있습니다. 요새는 김밥을 먹어도 키토김밥 찾고, 국밥 찌개류는 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