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31

https://framed.wtf/


큰 힌트가 나오는 3번에서 무난하게 통과입니다. 

캐스팅만 들었을 때는 정말 기대작이었는데 말이에요.


img.png




https://flickle.app/


한 10년쯤 전에는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였지요. 1번 통과입니다. ㅎ

    • 멸망의 날!!! ㅠㅜ




      플릭클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 라고 적으신 것 보고 진작에 포기했습니다. 그 쪽 장르구나! 싶어서요. ㅋㅋ 결론은 역시나 제목만 아는 영화였...

      • 공드리가 세계최고 천재라고 생각하던 시절이었지요....

    • 저는 플리클 정답 영화 동네 상영관이 없어서 무려 코엑스 메가박스까지 가서 봤습니다. ㅎㅎ 

      • 저는 종로에서 봤던 것 같은데 정확하게 어딘지가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아마 스폰지하우스였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822 OTT 업체들의 컨텐츠 독점문제 8 430 12-03
124821 넥슨 손가락 논란…사실상 ‘대안사실 속 페미니스트 때려잡기’ 세계관 3 457 12-03
124820 [영화바낭]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은 오타쿠구나... 싶었던 '테넷' 잡담입니다 16 586 12-03
124819 [디즈니플러스] 누가 내 첫사랑 죽였어!! ‘외딴 곳의 살인 초대’ 3 433 12-02
124818 [영화바낭] 관건은 기대치.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이제사 봤네요 12 427 12-02
열람 프레임드 #631 4 123 12-02
124816 알라딘은 중국 사람 2 349 12-02
124815 [넷플릭스] 코미디 로얄. 4 375 12-02
124814 타임지의 2023게임 베스트 10, 그대들은 OST해외 서비스 시작, D-29 2 242 12-02
124813 저도 봤습니다. 넷플 - 이두나! - 약간 스포 5 410 12-02
124812 하루키 신작 거리와 그 불확실한 벽 - 이동진 해설영상 260 12-02
124811 서울독립영화제 2일차 - 그 여름날의 거짓말(스포있음, 스포는 결말까지 하얀색처리) 397 12-01
124810 프레임드 #630 5 137 12-01
124809 손꾸락 사태 관련해서 남초 커뮤니티에서도 내홍이 벌어짐 8 892 12-01
124808 도시남녀의 사랑법 (2020) 235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