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한화 행

F_rWAu2awAAD59j?format=jpg&name=large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이제 김강민 타석에 던지는 김광현 볼 수 있는 건가요

    • 김태우

      @SPOTV_skullboy

      지난해 SSG와 김강민 선수의 연봉협상이 난항을 겪을 때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언젠가 찾아올 은퇴 후 코치 혹은 지도자 연수 논의가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무려 1년이라는 시간이 있었는데 선수를 설득할 만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세스도 없고 멋도 없습니다.

      오후 3:03 · 2023년 11월 24일

      ·

      7.5만

      조회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747 2023 청룡영화상 수상 결과(씨네21 트위터발) 4 646 11-25
124746 [왓챠바낭] 듣보 호러의 턴이 돌아왔습니다. 지수원 안 나오는 '배니싱 트윈' 잡담 2 302 11-25
124745 프레임드 #623 4 140 11-24
124744 블랙핑크 영국 MBE 수여 250 11-24
열람 김강민 한화 행 1 207 11-24
124742 로이베티님 글 받아서/ 사서 고생 4 404 11-24
124741 발 마사지 후기 4 325 11-24
124740 김고은과 신승호, 엘리자베스 테일러 283 11-24
124739 [핵바낭] 사서 고생, 인생의 진리 17 643 11-24
124738 프레임드 #622 4 123 11-23
124737 넷플릭스 요금제 303 11-23
124736 홀로코스트 관련 영화들 보는 중, 이-팔 갈등 단상 4 338 11-23
124735 새해준비(플래너, 일력, 피트니스 짐은 1월 전에 예약하는 게 좋다) 201 11-23
124734 #서울의봄 호 후기 3 846 11-22
124733 [넷플릭스바낭] 아주 건전하고, 아주 아트한(?) 영화네요. '아틀랜틱스' 잡담입니다 10 528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