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05

https://framed.wtf/

6번 배우를 못 알아봤어요 ㅋ 알아봤다면 턱걸이라도 했을 텐데요. 그리하야 꽝입니다. 

듀나님은 2번에 통과하셨네요 ㅎㅎ


img.png



https://flickle.app/


이 감독 영화 중에 가장 좋아하고 가장 많이 본 작품이고요 장르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그리하야 1번 통과예용. 깔깔.

    • 플릭클 아는 영화다! 저는 3번 통과입니다. 저 여성 분 좋아요.

      • 전 제일 좋아하는 배우 중 하나예요. 같은 이름의 다른 두 배우도 무지 좋아하지요. 모OO, 블XX.
      • 듀나님과 마찬가지로 현수막을 알아보셨군요!
    • 프레임드 2번 통과인데. 웃기는 건 제가 이 영화를 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오직 듀나님 리뷰로만 접했는데 거기서 아주 아주 호평을 하셨는데 볼 수가 없어서 한이 맺혔던. 그래서 본 적도 없는 2번 장면의 현수막과 여주인공 뒷모습을 보자마자 제목이... ㅋㅋㅋ




      플릭클은 6번 턱걸이 했습니다. 저 분 영화를 본 게 거의 없는데(!) 저 헤어 스타일과 옷차림은 낯이 익어서요.

      • 저도 듀나님 리뷰만 봤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용케 제목은 알고 있었지요. 




        플리클 영화 퀴즈나온 기념으로 어제 또 보았지요. 다시봐도 명작입니다. 깔깔, 흐뭇, 오글, 짜증...제목처럼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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