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01

https://framed.wtf/

3번이 결정적이군요.



https://flickle.app/

역시 3번이 결정적입니다. 불과 십몇년 전만해도 영화에서 이 언어가 나오면 대체로 이러했지요.
    • 프레임드는 대놓고 주인공 나오는 4번 통과요. 3번의 그 분이 참 고우셨군요. ㅋㅋ




      플릭클은 또 날짜를 놓쳐서... ㅠㅜ

      • 사실상 주인공은 3번(의 친척)이 아닐지. 셔먼 피탄! 이면 자동으로 이 영화가 떠오릅니다. 무시무시한 장면이었어요. 




        플리클 영화는 솔트였습니다. 졸리선생님이 북한군에게 고문받고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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