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99

https://framed.wtf/

당연히 3번에서 영화의 정체를 알았지만...결론은 꽝입니다. 

'대체 왜 자동완성에 없는 것일까, 오류일까?' 고민하다가 검색해보고 이마를 짚었지요. ㅋ


img.png



https://flickle.app/


몰랐던 영화이고 시원하게 꽝입니다. 오늘 망했네요. 

마침 왓챠 티빙에 있기도해서 보고잘까 고민 중입니다.. 


    • 아직은 '그 시즌'이군요. ㅋㅋㅋ 프레임드 관련해서 적어주신 말씀에 매우 정확히, 100% 공감합니다. 아니 번역 제목을 맘대로 지어서 붙일 거면 굳이 영어로 만들어서 원제인 척 하지 말라구요. ㅠㅜ




      플릭클은 1번 통과였네요. 이유는 설명하지 않아도... 하하핫. 보람찬 취미 생활입니다.

      • 역시 찾아보니 리뷰를 쓰셨네요 ㅎㅎ 심지어 올리신 스크린샷이 나오는 클립도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552 [왓챠바낭] 제목 한 번 난감한 '더 다크: 그날 이후 난 사람을 먹는다' 잡담입니다 2 445 11-01
124551 이것저것 본 잡담 (그어살, PLUTO 등) 13 501 11-01
124550 만달로리안을 뒤늦게 보는데(대충 아무 소리입니다) 4 387 10-31
124549 플옵 2차전 껐습니다 218 10-31
124548 에피소드 #61 2 146 10-31
124547 요즘 드라마 출연 배우들의 ost(이두나, 무인도의 디바) 3 352 10-31
열람 프레임드 #599 2 133 10-31
124545 준PO 3연패 탈락' SSG, 김원형 감독과 계약 해지…"변화와 혁신 필요" [공식발표] 191 10-31
124544 양배추 13 411 11-04
124543 한동수 “윤석열, 검찰총장 때 ‘육사 갔으면 쿠데타’ ”검찰의 역사는 '빨갱이' 색출의 역사" 303 10-31
124542 법정 드라마를 보며 잡생각입니다. 4 334 10-31
124541 [넷플릭스바낭] 점점 더 마음에 드는 아들 크로넨버그, '인피니티 풀' 잡담입니다 4 580 10-30
124540 챗 GPT 음성대화 232 10-30
124539 망가진 신세계의 후계자 4 647 10-30
124538 Nc 무섭네요 6 335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