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매튜 페리

https://v.daum.net/v/20231029094049172#none

[프렌즈]의 챈들러 빙 역으로 유명한 매튜 페리가 사망했습니다.
향년 54세.
자택의 자쿠지에서 익사 상태로 발견되었다는군요. 심장마비 인 듯 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겨우 54세라니..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 얼마 전에 자서전도 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챈들러 빙 캐릭터도 아주 좋아했지만


      여러 영화들에서 코미디 뿐 아니라 진지한 드라마 연기도 훌륭했던 배우였어요. 명복을 빕니다.

      • 빙 캐릭터가 여러모로 매튜페리 자신을 반영한 결과물이었더라고요. 정말 슬픈 일이에요. 


        그 담배중독 에피소드를 방금봤는데 본인의 약물중독을 비유한 내용 같더라고요.

        • 그 때 아마 살이 아주 많이 빠졌던 상태였던 것 같은데... 방영 시즌 동안 체중이 심하게 왔다 갔다 해서


          이미 약물 관련 루머가 파다했던 걸로 기억합니다ㅠ

    • 충격적이네요. 프렌즈 재결성은 원래도 안될 것 같았지만 이젠 정말 불가능해졌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혹시 젊은시절 고생했던 약물, 알콜 문제인가 싶었는데 욕실에서 그런 건 발견되지 않았다네요. 이른 나이에 떠나다니 안타깝습니다.

    • 약물을 했던 사람들은 혈관이나 심장이 약해지는 듯요. 캐리 피셔도 그렇고..
    • 정말 아는 사람의 부고를 들은 것처럼 울었어요. 이 냥반도 병원처방 진통제로 중독의 길에 들어선 경우죠. 참 고통받은 삶이었어요. 이제 좀 편하게 쉬기를.
      • 미국에서 멀쩡하게 살던 사람들이 진통제 처방받고 중독자 되서 인생 망쳤다는 케이스가 참... 

    • 너무 이른 나이에 떠났네요. 명복을 빕니다. 

    • 프렌즈에서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가 챈들러였는데요.


      명복을 빕니다... ㅠㅜ

    • 그 전까지 매튜 페리가 단순히 방탕해서 마약 중독이 된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오피오이드 사태의 피해자 중 한명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참 슬프면서도 씁쓸하네요. 

    • 댓글을 수정 못하겠네요. 영어 글 링크하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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