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다렸던 니쥬의 한국데뷔

https://youtu.be/zHMkY37bxBg?si=Lntlz7KVecWrZASA

우리 미이히짱 많이 사랑해주세요
많관부!
    • 저도 니쥬에서 젤 친근한건 미이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387 친명 비명 맞수 두의원 유머 371 10-11
124386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전쟁 3 549 10-11
124385 [게임바낭] 근래에 엔딩 본 게임들 잡담 4 371 10-11
열람 너무 기다렸던 니쥬의 한국데뷔 1 418 10-11
124383 프레임드 #578 6 151 10-10
124382 동사서독 (1994) 6 436 10-10
124381 최근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5 698 10-10
124380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괴물(스포약간), 부국제 N일차, 해운대 바다는 좋지만 1 624 10-10
124379 태국에서 중고거래 해본 후기 + 글 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 606 10-10
124378 [티빙바낭] 고전도 아니고 숨겨진 명작도 아닌 그냥 옛날 홍콩 영화, '대살성여소매두' 잡담입니다 6 331 10-09
124377 '기상천외한 헨리 슈거의 이야기' 보세요. 4 479 10-09
124376 넷플릭스 거대괴수물 애니 3작품 3 423 10-09
124375 [넷플릭스] 도적-'칼의 소리' 라는 참 이상하고 뜬금 없는 드라마 2 444 10-09
124374 '에이리언 커버넌트' 보고 질문있습니다. 11 425 10-09
124373 에피소드 #58 4 110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