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오디세이' 예고편
집에 돌아가기 전문 배우 맷 데이먼 포함해서 이번에도 출연진 빵빵하고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극장 빅 이벤트가 되겠네요.
추가로 이번엔 상영시간 전체가 아이맥스 촬영분량이라고 합니다. '덩케르크' 부터는 가변 화면비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는데 아예 잘됐네요. ㅎㅎ
cg 싫어하는 놀란 감독이 이건 또 무슨 노가다를 해가며 찍었고 어떤 스펙터클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만. 언제부턴가 이 분 영화들도 제 취향을 많이 벗어나 버린 데다가 (오딧세이 원작이라지만) 사극이라니... 음... 네. 예고편은 잘 봤습니다! ㅋㅋㅋ
하여간 이러니 저러니 해도 흥미가 동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ㅋㅋ 놀란에게는 놀란 특유의 미니멀리즘이 있다고 느끼는데 그게 이 영화 예고편에서도 좀 드러나는 느낌입니다
빅 이벤트...궁금해요. 내년 여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