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바낭] 오늘 야구랑 축구 결승이 이어서 하네요

듀게에선 거의 관심 없으실테지만요ㅎㅎ
ott 돌려보다가 잠깐 공중파로 넘어왔는데, 지금은 야구 결승전(대만)하고 있고, 이따 9시부터는 축구 결승전(일본)이래요.
오늘 치킨집들 난리났네요(그래서 쿠폰 막 뿌렸나)
승부에는 관심없고ㅋㅋ 파란 잔디 경기장 보니까 기분이 좀 들뜨긴합니다용
    • 둘 다 이겼더라구요. ㅋㅋ 사실 대표 선발 기준의 차이나 기타 등등을 보면 질까봐 걱정하며 보는 게 이상하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지는 것보단 이기는 게 기부니가 낫죠! 하하.


      근데 이렇게 단체 군면제의 현장을 보고 나니 롤러 계주팀의 미필 젊은이가 생각이 나고... 마지막 군필 주자님 정말 몹쓸 짓 하신. ㅠㅜ
      • 야구 잘 보고 있는데, 갑자기 축구 시작하는거 보고 ‘역시 축구가(한일전이) 최고인가’했다지요ㅋㅋ

        롤러 계주팀 사건 궁금한데 검색은 안해야겠어요(몹쓸 짓이라니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357 Terence Davies 1945-2023 R.I.P. 2 220 10-08
124356 [티빙바낭] 슬로바키아산 포크 호러, '나이트사이렌' 잡담입니다 4 353 10-08
124355 넷플 티저 - Leave the world behind 2 222 10-07
124354 강서구청장 보선 패배 직감?…“원래 민주당 텃밭” 410 10-07
124353 턱걸이 풀업에 대해 1 237 10-07
열람 [AG바낭] 오늘 야구랑 축구 결승이 이어서 하네요 2 193 10-07
124351 베데스다의 터미네이터 4 300 10-07
124350 프레임드 #575 6 133 10-07
124349 Chopin - Etude Op. 10 No. 3 (Tristesse) 115 10-07
124348 넷플릭스, 잠시만 안녕. 10 613 10-07
124347 [게임바낭] '서바이벌 호러' 게임 두 편 잡담입니다 4 293 10-07
124346 넷플릭스 11월 공개예정작 독전2를 보고(스포는 가급적 안함) 2 583 10-06
124345 프레임드 #574 4 119 10-06
124344 2022년 75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공동 수상한 <당나귀 EO>를 보고왔어요. 2 342 10-06
124343 모차르트 - Lacrimosa 173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