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케인 (1941)

역마차는 지금 봐도 대단하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지금 봐도 재밌지만


시민 케인은 대단하지도 재밌지도 않습니다


그 당시에는 새로웠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평론가야 할말이 많은 영화겠지만 저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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