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이 로코 영화 찍으면 좋겠네요



이제야 대형 여배우가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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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37 프레임드 #561 4 142 09-23
124236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모티프 샀습니다 7 478 09-23
124235 [더쿠펌] 돌판 문화를 스포츠판에 가져와서 빡쳐버린 스포츠 팬들 460 09-23
124234 디즈니플러스 12 487 09-23
124233 유행어의 어원 - "상남자"의 사례 15 589 09-23
124232 [티빙바낭] (더) 옛날 옛적 할리우드는... '바빌론' 잡담입니다 9 444 09-22
124231 송과체 독서 꿈 135 09-22
124230 바낭 - 하루에 한 두번씩, 현재와 미래의 죽음을 생각한다 172 09-22
124229 프레임드 #560 2 106 09-22
124228 시대극에서 언어 고증을 놓쳤을때('국가부도의 날'을 보고) 42 760 09-22
열람 고윤정이 로코 영화 찍으면 좋겠네요 320 09-21
124226 [왓챠바낭]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고령가 소년 살인 사건' 잡담입니다 17 621 09-21
124225 프레임드 #559 4 139 09-21
124224 "오펜하이머"의 작은 궁금증(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6 410 09-21
124223 오펜하이머 리뷰 둘 2 322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