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영화에 관한 유튜브 영상 둘(거미집 출연배우들의 인생영화)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 아무래도 대략 인생영화로 사람 재단하지 말라는 이야기 같기도 하네요.



거미집 출연 4인(임수정 불참)의 인생영화들 각자 4편씩 뽑아보는 특집입니다.


송강호

빠삐용, 아무도 모른다, 오발탄, 사울의 아들 


전여빈 

살인의 추억, 밀양, 애프터 양, 우리도 사랑일까 


정수정(크리스탈) 

오만과 편견, 바닐라 스카이, 레이디버드, 그녀(Her)


오정세

러브 액츄얼리, 모던 타임즈, 남자사용설명서, 거미집(두편이 자기 출연 영화...)



저는 인생영화를 예전에는 항상 3가지만 뽑았는데(시민케인, 이키루, 한 자리는 그때 그때마다 바뀌지만... 대개 다크나이트) 요즘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 정수정 배우랑 저랑 취향이 비슷하네요 ㅎㅎ 인생영화는 대략 10년쯤 주기로 바뀌는 것 같아요.


      당장 생각나는 한국영화는 미쓰 홍당무, 헤어질 결심, 마더 


      해외영화는 수정씨 고른 것 빼고 해리샐리, 더 페이버릿, 펀치드렁크러브 이렇네요. 

      • 정수정 배우는 에프엑스 활동 당시에도 패션지 인터뷰에서 그녀를 두 번 봤고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했었죠. 레이디버드도 왠지 찰떡...


        송강호 배우는 고전 좋아하는 것 같고요.
        • 저도 수정배우 고른 영화들 너무너무 좋아해요. 특히 오만과 편견. 극장에서 다섯번은 봤던 것 같아요 ㅎㅎ 미스터 다아시도 그렇고 베넷가족도 그렇고 저는 이 캐스팅이 가장 훌륭한 것 같더라고요. 뭐 골수팬들은 이것저것 불평이 많은 모양이지만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207 '유 캔 카운트 온 미' 4 360 09-20
124206 듀게 오픈채팅방 멤버 모집 129 09-20
124205 [넷플릭스바낭] 재밌는 영화를 보고 싶었습니다. '히트' 잡담 13 601 09-19
124204 프레임드 #557 2 127 09-19
124203 [왓챠바낭] 내친 김에(?) 도전했습니다. '솔라리스' 잡담 13 578 09-18
124202 [질문] 영화 채널 스크린에서 하는 '블록버스터 파헤치기' 원본이 뭘까요? 4 1,055 09-18
124201 프레임드 #556 4 140 09-18
124200 謹弔 변희봉(1942-2023) 17 732 09-18
열람 인생영화에 관한 유튜브 영상 둘(거미집 출연배우들의 인생영화) 3 442 09-18
124198 [왓챠바낭] 추억의 기나긴 영화 하나 더, '화니와 알렉산더' 대충 잡담입니다 23 633 09-17
124197 하루가 반복되는 영화 3 441 09-17
124196 프레임드 #555 2 122 09-17
124195 결혼식 2인 축의금 5만원 6 691 09-17
124194 [왓챠바낭] 좀 이상한 추억의 영화, '숏컷' 잡담입니다 10 684 09-16
124193 돈키호테 187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