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1926)

별로 재미는 없습니다


이것도 파우스트 첫장 읽고 귀찮아서 영화로 봤는데


영화는 내용이 많이 다른 것 같네요



독일 통일이 1871년이고


파우스트는 1831년에 완성된 것 같습니다


아마 독일이 통일된데는 괴테 역할도 컸을 것 같습니다



우리 다들 괴테를 독일어로 읽는 사람들 아니냐 이런


통일하고 나선 유럽을 한번 통일시켜봐야겠다 이러면서 1차대전 2차대전을 일으킨건지



하긴 한번 해봤다면 추억이라도 있을텐데


한번도 안해봤다면 못먹어도 고 라는 심정으로 달릴 것 같긴 합니다


약하다면 욕망이라도 없을텐데


충분히 강하니까 따까리로 살기는 싫었겠죠

    • 미국 가서 만든 <선라이즈>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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