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 콘크리트 유토피아,, 재밌습니다.

1. 밀수


재밌게 봤습니다. 만족 스럽네요.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해요.


제목에서 느껴지듯, 

범죄물이고 액션들인데, 여성들이 주연이죠.

그래서 여성액션(?), 남성들이 당해야 하고, 코미디도 들어가죠.


저는 7080 음악이 좋았어요..

음악과 영화의 시대적 연도가 약간 의심 스럽긴 했습니다.


영화를 보기전에 평가가 않 좋은 평들을 대충 봤었는데,

역시 남녀 대결 구도로 사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확실하네요... 한심하고 안됐어요...


신나는 유승완의 영화에요.



2. 콘크리트 유토피야


저는 재밌게 봤는데, 좀 어둡습니다.


동화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어떤 교훈을 생각하게 하기 까지는 인상을 찌푸리는 상황, 장면들을 견뎌야 합니다.


마지막 씬 즈음에 이보영의 얼굴을 클로즈업 하는데,,,,  예뻐요.

박지후의 키가 큰 것 같은 느낌.


예전에, 바다의 수면이 70인가 80미터 올라갔을 때의 모습이라는 지도를 봤던 적이 있었는데,,

우리아파트는 안전하더군요.(???)

ㅋㅋㅋ, 며칠 더 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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