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임파 7 12회 차

커피사고 카드 안 챙긴 걸 표 뽑을 때야 알고 다시 갔다 오느라 8분 놓쳤지만 언제 봐도 재미있군요 ㅋ
    • 문제는 13회 차도 하고 싶다는 거 ㅋ ㅋㅋㅋㅋ
    • 12회 차에 들어온 건 엔티티가 harvest our darkest secrets를 한다는 인디라 바르마 말이었습니다.


      가브리엘이 알라나 협박하는 것도 그 비밀 들먹이면서였고 핵폭발 빌미로 벤지에게 가장 소중한 거 물어 보자 벤지는 대답할 수 밖에 없죠. 친구들이라고 대답하고 bastard 이산에게 일사가 제일 소중한 거 아니까 결국은




      가브리엘이 사람 죽이는 것보다 고통 즐기는 편이면 엔티티는 정신적인 고문을 즐김. 괜히 가브리엘 하수로 고른 게 아님. 에사이 모랄레스는 인상이 약하다 싶엇는데 거듭 볼수록 차분한 연기가 눈에 들어 옵니다

      벤지가 자율주행하는 거 스토리의 모순으로 지적당하던데 급하니까 그렇게 했지만 불안해서 안전벨트 매잖아요. 이미 엔티티에게 호되게 당해 봤으니  그 위험을 알지만 그만큼 절박하고 목숨 건 상황으로 생각했네요




      덴링어 말대로 은밀하게 활동하는 첩보 요원으로 완벽


      1편이 북북서로와 <사보타지>합쳐 놨다는 것도 읽었는데 <사보타지>는 콘래드의 비밀 요원 각색이죠. 이걸 1996년에인가 봅 호스킨스 패트리샤 아퀘트 크리스천 베일 데리고 크리스토퍼 햄튼 영화화.


      히치콕의 <파괴 공작원>은 몸의 어센든 갖고 만든 것

    • 그레이스의 진짜 이름은 헤일리 앳웰도 모른다고 합니다




      앳웰 보고 있으니 줄리아 오몬드가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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