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11

https://framed.wtf/


아이고 4번에서 맞혔어야 했는데요. 5번까지 가버렸어요. 번역제가 워낙 익숙해서 잠시 원제를 고민했습니다. ㅎㅎ


img.png




https://flickle.app/


와 저 이거 2번에서 맞혔어요!! pmp에 담아서 지하철에 봤던 첫 영화였습니다. ㅋㅋ(자동완성 리스트 제작연도에 오류가 있습니다. 그냥 자신있게 지르세요.)


    • 프레임드는 1번 장면이 심심찮게 나오는데 갑자기 맥을 탁 끊고 지루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감독의 의도가 있었겠지요. 2번 통과

      • 저는 열차사고 소재 영화인줄 알았지 뭡니까 ㅋ
    • 프레임드는 봤던 거 같은데 기억은 전혀 안 납니다. 플릭클은 음악이 먼저 기억나고 장면도 기억나서 2번이오. 두 번 본 영화라 나름 좋은 성적입니다.

      • 저도 티비에서 더빙판으로 봤던 것 같아요. 이야기자체에 대한 기억은 거의 휘발되었고. 몇몇 스턴트와 유명장면만 기억납니다. ㅎㅎ

    • 프레임드는 3번에서 그 분을 알아 보고 통과.




      플릭클은... 아무리 제 기피 장르라지만 이렇게 유명한 걸 틀리다니!! 라고 부끄러워하며 쾅이었습니다. ㅋㅋㅋ 6번에서 배우님 확인하고도 그 분 나온 다른 사극을 찍어 버렸...

      • 플리클 영화당시에는 콜린퍼스, 제니퍼일리의 95년 시리즈랑 비교하면서 이러쿵저러쿵 말이 있었죠. 하지만 저한테는 너무나도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영화였어요. 다시도 저는 맥퍼딘쪽이....


        베넷걸즈도 캐스팅이 화려했지요. 로자먼드파이크, 키이라나이틀리, 캐리 멀리건, 지나 말론... 아무튼 좋은 시절의 좋은 영화였습니다.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862 [넷플릭스바낭] 제목 한 번 심플하네요. '9' 잡담입니다. 4 473 08-06
123861 한때 취미 3 344 08-05
123860 프레임드 #512 4 144 08-05
123859 미임파 10회 차 사소한 거 9 394 08-05
123858 (디즈니플러스 바낭)은하계의 수호자3가 디즈니플러스에 올라왔군요. 2 322 08-05
123857 2010년대 명작 일드 중 한편, '그래도, 살아간다' 1화 감상 시작(스포일러 약간) 1 378 08-05
123856 Mark Margolis 1939-2023 R.I.P. 5 221 08-05
123855 [티빙바낭] 그 시절 양키님들의 유머 감각, '웨인즈 월드' 잡담 4 425 08-05
123854 [넷플릭스] 오오쿠, 우워.....재미집니다. 4 774 08-04
123853 요새 일어나는 무차별 살인사건 426 08-04
123852 이런저런 일상잡담 243 08-04
123851 대체 왜 하필 최악찜통 매립지 위에서 잼버리를 하는지에 대한 설명 14 1,169 08-04
열람 프레임드 #511 6 134 08-04
123849 미션 임파서블 7 그레이스/드디어 10회차 4 384 08-04
123848 국뽕에 모용감을 주는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고 있어요. 5 779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