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787 [넷플릭스바낭] 간만에 재밌는 넷플릭스 영화 한 편, '그들이 타이론을 복제했다' 잡담입니다 7 705 07-27
123786 시니드 오코너 뮤비 감독 3 339 07-27
123785 프레임드 #503 4 145 07-27
123784 세가지 색 : 레드 (1993) 1 273 07-27
123783 가장 잔인한 성장영화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 6 663 07-27
123782 시니드 오코너 사망 11 968 07-27
123781 이런저런 뉴스를 보며 409 07-27
123780 미임파 5회차 관람 7 432 07-26
123779 [왓챠바낭] 여세를 몰아(?) 코폴라의 '럼블피쉬'도 봤습니다 8 412 07-26
123778 에밀리 브론테였다가 신이기도 했던 376 07-26
123777 엑소시스트: 믿는 자 예고편 14 519 07-26
123776 프레임드 #502 3 119 07-26
123775 조선시대 임금 인조는 9 465 07-26
123774 오펜하이머 용산 아이맥스 예매 열렸습니다 1 390 07-26
123773 [핵바낭] 학폭, 악성 민원, 답 없는 미래 22 1,373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