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99

https://framed.wtf/


포스터급 6번사진에서 겨우 합격입니다. ㅋ



img.png




https://flickle.app/


ㅋ 꽝입니다. 6번남을 보고도 몰랐으니 원. 

    • 오늘은 둘다 맞춘걸로 만족하겠습니다. 프레임드는 일부러 어렵게 만든 느낌입니다. 

      • 요새 좀 이악물고 내는 느낌이에요 ㅋㅋ

    • 프레임드는 4번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 영화를 찍고. 5번 남자분을 못 알아보는 놀라운 능력을 선보인 후에 저도 6번 통과했네요. 아니 진짜 5번을 왜 못알아봤지. ㅋㅋㅋ




      플릭클 저도 꽝이요. 그래도 루나님과 동점이니 괜찮다능!!! 

      • 저는 여자분을 못알아봤지요. ㅎㅎ 분명 본 것 같은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 프레임드 6번, 플릭클은 저 배우 출연작하면 떠오르는 영화라 6번. 오늘 등수가 상위권입니다. ㅎㅎ

      • 존 부어먼 감독님 아직도 생존해 계시네요! 전 리마빈을 짐자무쉬때문에 알았던 것 같아요. 얼굴은 알아봤는데 대표작이름도 모르고 있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757 듀나게시판에 글 업로드를 할 때 최소한의 글자갯수를 정했으면 좋겠네요 18 800 07-24
123756 메갈 여시를 옹호하며 큰소리 치던 머저리들이 6 1,034 07-24
123755 듀게 오픈채팅방 멤버 모집 1 177 07-24
123754 [영화바낭] 40년 전의 톰 크루즈를 보았습니다. '위험한 청춘' 잡담 12 567 07-24
열람 프레임드 #499 6 173 07-23
123752 도덕경 읽으면서 2 335 07-23
123751 그레타 거윅은 능력있는 감독이네요 5 881 07-23
123750 신림 살인사건 댓글창 2 682 07-23
123749 이런저런 걸그룹 얘기 5 555 07-23
123748 [티빙바낭] 본격 멕시칸 오컬트 호러, '벨제부스'를 봤습니다 4 386 07-23
123747 오펜하이머 흥미롭네요 11 873 07-23
123746 나는 모기장 안에 있었고 모기는 밖에 있었다 그런데 물렸다 6 358 07-22
123745 우연히 본 미임파 7 엔티티에 관한 글 4 464 07-22
123744 프레임드 #498 6 169 07-22
123743 (북진)통일부 장관 후보 김영호 논란 정리 421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