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기대중인 국내 신작 오리지널 시리즈
두 주인공의 관계가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중국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를 생각나게 해서 관심이 가네요. 국내 리메이크 '소울메이트'도 괜찮았어요. 여기서는 현재 시점에서 한명이 죽었다는 설정 같네요.
김고은도 저는 항상 믿고보는 배우이고 '히든 페이스' 이후로 눈여겨 보고있는 박지현도 나와서 더 기대되네요. 박지현은 예전 출연작들 찾아보니 '곤지암'이 나오던데

이 역할이셨군요. 후반부 이 작품의 최고 하이라이트 1위로 손꼽히는 장면의 주인공이시기도 했죠.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돋는;;
최대한 올라오자마자 시작은 하겠지만 거듭 말했듯이 제 시리즈 정주행 속도가 워낙 굼벵이라서요. 게다가 이건 무려 15화!!! 후기글을 기다리진 마세요. ㅋㅋㅋㅋ
천상연이라니. 작명 센스가 좀... ㅋㅋㅋ 그래도 두 분 비주얼과 표정들만 보고 있어도 예고편이 너무 재밌군요.
하지만 저 역시 레이디버드님 후기 본 후에... 하하하.
좀 안 좋은 쪽으로 K드라마스러운 센스나 막장스러운 전개가 나올 예감이 느껴지는 예고편인데 그래도 정말 배우 두 분만 보고 있어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후기...는 일단 9월 안에는 써보는 걸로 목표를 세워보겠습니다. 하하하!
전에 두 사람은 유미의 세포들에도 같이 나왔더군요. 최근 시상식에 참여했었는데 박지현 배우 인스타에 김고은 배우에게 뽀뽀를 시도하려는 짤이... ㅎㅎ
김고은님 연기는 작은 아씨들 이후로 믿고 보는 연기로 탕탕탕 정했습니다. 완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