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187 듀게 오픈채팅방 멤버 모집 158 05-22
123186 치과 의자는 왜 그렇게 안락할까? 10 592 05-22
123185 [웨이브바낭] 나름 짭짤했던 B급 무비 둘, '완벽한 살인', '오피스 배틀로얄' 잡담 2 374 05-21
123184 넷플릭스 힘에 영화관 다 망한다는데 3 639 05-21
123183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205 05-21
123182 프레임드 #436 4 115 05-21
123181 스콜세지 신작 칸 프리미어 반응 6 708 05-21
123180 도르트문트 우승 가능?바이에른 주총리, "BVB는 우승하기에는 너무 멍청해"/해리 케인 자히비. 121 05-21
123179 뇌절의 질주... 아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보고 왔습니다... 흐미... 15 635 05-21
123178 고양이의 보은 (2002) 1 207 05-21
123177 [웨이브바낭] 피칠갑 인문학 고문 수업, '더 레슨: 마지막 수업' 잡담입니다 3 421 05-20
123176 [웨이브바낭] 호러라기 보단 감성 터지는 잔혹 동화, '굿 매너스' 잡담입니다 4 411 05-20
123175 (드라마 바낭) 무정도시를 밤새며 봤어요. 276 05-20
123174 스팔레티가 나폴리 나가는군요 175 05-20
123173 프레임드 #435 4 133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