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볼리가 산초에 대해 한 말

"우리는 그를 영입하기로 합의했지만, 지난 시즌 그 선수는 여러 훈련에 나타나지 않았고, 밤에는 여자친구와 채팅하고, 낮에는 잠을 자며, 이틀 휴가가 생기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로스앤젤레스로 간다."

라고 이탈리아 레푸블리카가 썼는데 나중에 거짓임이 드러남.

볼리가 이탈리아 매체에 맨유 선수갖고 저렇게 말하는 거부터가 이상했음.


존 헨리나 토드 볼리나 다른 종목에서 성공해 본 사람들이 축구판 들어와서도 잘 함

시행착오야 누구나 겪는 거고 첼시가 컨퍼런스 우승 후 마이애미  트럼프 앞에서 클월 트로피 들었으니 볼리 도파민 쩔었을 듯

카디날레가 구단주로 있는 밀란은 말을 맙시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토드 볼리가 산초에 대해 한 말 129 09-04
129636 '폭풍의 언덕' 최신 영화판 티저 예고편 12 529 09-04
129635 [vod바낭] 나름 전설이라면 전설. '크로우' 잡담입니다 8 311 09-04
129634 잡담. 장원영, 사장마인드 325 09-03
129633 (일상 잡담) 돼지의 매너 3 302 09-03
129632 (스포) [톡식 어벤저] 2 190 09-03
129631 나는 솔로 유니버스 3 302 09-03
129630 [티빙바낭] '절대 고요를 찾는 남데브 아저씨' 잡담입니다 6 242 09-02
129629 색의 강도, 키보드는 정말 칼보다 강할까(무조건 반사), 불가항력의 미래 4 196 09-02
129628 Graham Greene 1952 - 2025 R.I.P. 5 242 09-02
129627 9월의 책과 잡담 5 293 09-03
129626 드웨인 존슨의 스매싱 머신 트레일러 5 275 09-02
129625 [아마존프라임] 게임 원작 영상화의 모범 사례. '폴아웃' 첫 시즌 잡담입니다 8 328 09-01
129624 (스포) [어글리 시스터] 보고 왔습니다 2 277 09-12
129623 어글리 시스터 6 429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