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뉴캐슬에 6:1로 깨졌군요.로리스

We understand that club captain Hugo Lloris refused to come out for the 2nd half after a dressing room bust up with staff and players during HT.

The French national is not injured as being reported. Thoughts? #COYS

후반전 출전 거부 세상에  주장 맞아?


ㅡ 근육 문제였다네요



뉴캐슬은 강해질 일만 남았죠. 이적 계획도 이름값에 메이지 않고 프리 등의 알짜 영입 많이 노려요. 어제 마드리드에 뉴캐슬 대표단 갔다는데 주앙 펠릭스때문이란 말이


작년 아스날 참패시켜서 챔스 좌절시켰던 뉴캐슬이 오늘은 토트넘 패서 챔스 못 나가게 하는군요. 아스날 챔스 진출 확정. 


콘테 런 타이밍 죽이네요 ㅋㅋ ㅋㅋㅋ 



레비가 라커룸 들어갔다고, 보엘리했군요

바이언 보드진도 들어갔던데 이번 주말이



    • 6:1..토트넘은 수비가 고질적 문제라더니...
      • 무리뉴 때 스크르니아르는 사 줬었어야

        겨울에도 당장 급한 건 수비라고 팬들이 부르짖는데도 링크나던 건 자니올로


        김민재는 무리뉴가 로마에서도 원했는데 안정적인 출장 기회를 원해서 나폴리 갔다고 김민재 에이전트 이호 씨가 말했어요




        나겔스만이 간다 해도 저런다면 기대는 하지 말아야
    • Des sources porches de Tottenham pensent qu'il y a actuellement peu de chances que Harry Kane prolonger à Tottenham.


      Le Bayern est également à la recherche d’un attaquant cet été. Kane et Osimhen sont sur la liste Tuchel, mais Kane préférerait rester en Angleterre



      @Matt_Law_DT


      케인 남을 가능성 적음


      투헬의 목록에 케인,오시멘

      케인 잉글랜드 선호

      ParisSG INFOS

      @Paris_SGINFOS

      ·

      1시간

      La perspective que United fasse une offre sérieuse pour Kane est un cauchemar pour Levy, qui semble être confronté à la décision de vendre le joueur cet été ou de risquer de le perdre lors d'un transfert gratuit à la fin de la saison prochaine.


      맨유는 진지한 가격을 지불하려 하나 자계로 잃는 것을 감수하더라도 레비는 이번 여름 판매 반대



      United s’intéresse également Harry Kane. Le club anglais a commencé à savoir ce qu'il faudra pour le recruter.


      Mais, Tottenham pourrait décider de rejeter toutes les offres de club de PL.


      Prix pour les clubs de PL: 113M€

      Pour les clubs hors PL: 90M€

      @Matt_Law_DT

      -

      @TeleFootball

      맨유 판매가 알고자 함


      토트넘 거절할 수 있음


      Epl 내 113m 유로

      해외 90m 유로


      ㅡ 맷 로


      포체티노 첼시로 나겔스만 토트넘 쪽으로 가닥이 잡히는데 저는 각 클럽에 맞는 결정이 될 수도 있다 싶어요. 바이언이 독일 내에서는 단지 축구 클럽만이 아니라 fc 할리우드 소리나올 정도로 언론이 자잘한 것에도 촉각을 곤두세우는데, 나겔스만의 패션, 인터뷰,이혼과 여친 문제가 언론이 물기 좋은 소재였고 보수적인 바이언 내부 와도 충돌이 있던 듯 해요. 비야레알 전 앞두고 상대방 도발시켰던 발언이나 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 돈없다 발언은 칸이 사과할 정도였죠.나이도 그렇고 언행의 경솔함같은 것 보면 아직 빅 클럽감은 아니었던 듯.  토트넘이 좀 더 맞을 듯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947 양변기 3 283 04-24
122946 2022부국제 폐막작 23일본아카데미작품상 한 남자를 보고(스포 약간) 2 358 04-24
122945 미키 스필레인과 한국영화 아저씨 3 266 04-24
122944 방과 후 전쟁 활동 - 배틀 로얄의 뒤틀린 변주 3 391 04-24
열람 토트넘 뉴캐슬에 6:1로 깨졌군요.로리스 3 280 04-24
122942 [애플티비+] 흰 남방 파란 바지냐 파란 남방 흰 바지냐!! '슬로 호시스' 시즌 1 잡담입니다 11 572 04-23
122941 빵 사러 대전에... 9 630 04-23
122940 한국 3대 영화 1 398 04-23
122939 프레임드 #408 3 139 04-23
122938 이번 주말 책은.. 14 521 04-23
122937 저도 데드링거 짧게 2 444 04-23
122936 이 시간 유럽 축구 빵빵 터지네요 3 317 04-23
122935 이런저런 잡담, 혹은 자뻑 7 361 04-23
122934 [왓챠바낭] 마지막 풍운은 '학교풍운' 입니다 6 388 04-22
122933 지옥만세를 보고(스포있음) 398 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