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84 1권 (전체 스포일러)

1권 읽고나니까 뒤는 더 안읽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3권까지 대충 보기는 했어요



다시 보니까 아오마메나 덴고나 매력적인 캐릭터는 아닙니다


덴고는 유부녀 킬러고 아오마메는 그냥 킬러


결국 만나게 되는 걸로 기억하는데



덴고가 어플로 유부녀 꼬시는 거 발견하고 아오마메가 죽일 것 같습니다


소설 대필하는 얘기나 아오마메 놀러다니는 얘기나 재밌는데


2권부터는 별로 재미없었던 것 같아요


사이비 교주 대사도 별로였구요

    • 저도 1권만 보다 말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932 영어 공부 방법 265 04-22
122931 동네에 있는 노키즈, 노스터디존 디저트카페 1 486 04-22
122930 토막글주의)아마존 오리지널에 데드링거라고 있습니다. 3 523 04-22
122929 프레임드 #407 2 131 04-22
122928 축구 ㅡ 파리생제르맹 짧은 바낭 205 04-22
122927 [왓챠바낭] 홍콩산 유사 헐리웃 블럭버스터의 꿈. '성전풍운' 잡담 6 329 04-22
122926 [왓챠바낭] 주윤발에겐 역시 '형님'이 잘 어울려요. '감옥풍운' 잡담 5 515 04-21
122925 [KBS1 독립영화관] 경아의 딸 1 296 04-21
122924 2022년작 기무라 후미노 주연의 러브라이프를 보고(충격 스포 주의) 444 04-21
122923 프레임드 #406 2 135 04-21
열람 1Q84 1권 (전체 스포일러) 1 268 04-21
122921 박찬욱 연출 HBO맥스 동조자 예고편 4 683 04-21
122920 댁의 일터 온도는 어떻습니까 14 502 04-21
122919 아 열받아 국제sms이용료 7 441 04-21
122918 집(동네) 6 295 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