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상영 현장 영상

열기 대단하네요. 지금 어린 팬들 사이에서는 거의 루미(헌트릭스 리더)가 엘사이고 'Golden'이 'Let It Go'에 해당하는 인기라고 하더군요.




싱어롱 관람 후기를 Vlog로 올린 영상입니다. 분위기 좋네요.


    • 회사 동료 딸이 베이비 시팅을 했는데 그 집 아이가 케데헌을 너무 좋아해서 넷플 싱어롱 틀어준거 말고는
      한게 없었다고.. 걍 반복해서 봤데요 ㅎㅎ 
      • 아이들이 집에서 무한반복 재생한다는 썰을 국내에서도 이렇게 들으니 실감이 나네요. ㅋㅋㅋ

    • 왜 한국에선 저런 거 안 하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한국은 심지어 싱어롱 상영 계획도 없지 않나요.


      극장에서 돈 안 벌릴 것 같으면 저렇게 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서 야외 상영회라도 한 번 하면 호응 좋을 것 같은데요.

      • 그러게요. 안그래도 최신 개봉작들로 장사가 안되서 맨날 사골국 재개봉 하는데 이런 트렌드라도 빨리 따라가서 뭐라도 긁어모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CJ가 최근에 채무가 엄청 쌓인다고 하더군요;;

    • 케데헌 3번 봤습니다. ^^  Golden 나오면 울컥해져요. ㅋㅋ

      • 저는 딱 2번 봤는데 OST는 출퇴근 시간에 차에서 즐겨듣고 있습니다. ㅎㅎ

    • 아이고 딸래미들, 흐뭇해라.


      '영원히 깨질 수 없는' 부분을 잘 못 따라 하네요, 이런. 이 구절의 로마자 표기를 빨리 널리 퍼뜨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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