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4를 보고

1. 일본 장면은 솔직히 잘라도 상관없었을 것 같다..아키라 캐릭 살릴 건가?

2. 밤 장면이 많고 싸움장면이 많아서..피곤한 상태에서 봤더니 졸았다..

3.4까지 나왔는데 하이테이블 총회같은 거 안 보여준 건 좀 아쉽..

4. 5를 기대하긴 하지만 키아누 형님이 늙고 노회한 콘스탄틴으로 돌아오는 게 더 기대된다. 존윅 서사는 5가 나오면 5에서 끝나지않을 꺼 뻔하잖아
    • 이번에는 일본 자본이 엄청 들어갔나 싶었어요. 칼싸움에 활질하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거였는지..음.. 




      사나다 히로유키라는 배우를 처음 본 거 같은데 액션이 능숙하다 했더니 원래 그쪽 계통으로 유명하신 분이었군요. 




      견자단의 액션도 가볍고 경쾌하니 보기 좋았고 죽어도 죽지 않는 키아누가 설마 죽었을리가?? 하는 생각을 하며 극장을 나섰지만 그렇게 사느니 죽는 것도 낫겠다 싶었어요. 영화마다 뭔 고생을 그렇게 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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